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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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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다음 색상까지 발하게 한 노무현전대통령의 죽음. 이래서 다음이 사랑 받는 건가?

생각해 보면 노무현전대통령 만큼 국민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많이 받은 대통령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많은 아픔이 있었지만, 다른 한편으로 당신이 스스로 짊어지고자 했던 모든 책임을 그마나 짊어지고 갈 수 있게 되어, 마지막에 아프고 괴로웠던 당신의 가시는 길에 외롭지 않을 것 같습니다.

노무현전대통령 서거 소식이후 언론, 정치, 검찰 만큼이나 신속하게 움직인 곳이 있습니다.
바로 네이버, 다음, 파란, 야후, 네이트 등 5대 포털입니다.
포털 사이트 메인의 발빠른 움직을 보고자 합니다.

 

하루동안 이들도 많은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참여자들을 동참하게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을 것입니다. 포털사이트의 이런 변화를 하루 동안 살펴 보면서 요즘 왜 다음의 인기가 높아지고, 네이트가 실패했는지 이해가 갔습니다.

다음은 간단한 팁 하나로(메인의 Top 상단의 색상 무채색으로 변경으로) 진심으로 노무현전대통령의 명복을 비는 이미지를 강하게 표현하였습니다.

 

반면 네이트는 성의 없이 붙여놓은 베너하나에 클릭하면 정치 뉴스사이트 섹션으로 연결....ㅡ.ㅡ; (분명 많은 이들의 참여로 돈을 버는 포털인데도 돈벌기 싫었나 봅니다.)

저 같이 무식쟁이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들에게 뭐라고 하겠습니까.......

돈벌기 위해 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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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009/05/23 21:01
    삭제
    포탈을 보다가 바뀐게 보여서.... 네이버를 비롯한 대부분의 포탈들은 국화로 조의를 표했습니다 다음은 색까지 무채색으로 썼습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노무현 대통령 서거에 관한 각 포털사이트의 반응

    2009/05/23 21:17
    삭제
    노무현 대통령 서거에 대한 각 포털사이트들의 반응 입니다. 3가지 모습으로 압축되었는데요, 그림을 보면서 설명드리죠. 다음은 포털사이트 색을 회색으로 처리해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했습니다. 포털이 분향소 같은 느낌도 드네요. 네이버, 네이트, 파란은 조그마한 그림이나 문구로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했습니다. 야후와(야후는 위를 보니 조그만하게 써있네요)드림위즈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에 대한 뉴스만나오는군요. 무슨 일이 있으면 바꾸던 구글 마크..
  3. [내 생애 전,현직 대통령의 비극적 서거를 두번 경험하다니,,,] 노무현 前대통령 서거

    2009/05/23 23:26
    삭제
    너무나 뜻밖이고 당황스럽고 너무나 황망[慌忙]한 일이 벌어졌다. 인간의 목숨은 한낱 " 잠시 소풍나왔다가 돌아가는 것 " 이라고 '고 천상병 시인'은 노래 했지만, 마라톤과도 같은 긴 삶의 여정을 존엄한 마음으로 영위해야만 할 것인데,,, 필자는 오늘 발생한 " 고 노무현 前대통령의 서거" 로 인해 지금까지의 삶동안 두번의 전,현직 대통령들이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목숨을 잃는 비극적인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 첫번째 前대통령의 비극적 서거 때는,..
  4. 노 대통령 추모페이지로 보는 네이버와 다음

    2009/05/24 15:01
    삭제
    깊은 슬픔을 잠시 뒤로 하고.. 본업으로 돌아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따른 각 포털사이트의 추모 페이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참고 : 포털도 노무현 前 대통령 서거 '추모 물결' (디시뉴스) 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ahh&id=416856 자세한 내용은 위 디시뉴스를 참고하시면 되겠고, 이 글은 네이버와 다음의 대응을 시간대 별로 구성해서 짚겠습니다. (포털의 운영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참고 용입니다)..
  5.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구글은 왜 애도의 뜻을 표하지 않는가?

    2009/05/24 21:29
    삭제
    노무현 전 대통령 돌아가신 후 한국에서 영업하는 각 포탈사이트들은 메인 상단의 로고와 색채를 통해 저마다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포탈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기는 하지만, 외국 기업인 야후 마저도 애도하는 시늉이라도 한다. 그런데 구글은? 여전히 알록 달록 하구나 평소엔 때마다 로고를 바꾸더니만 물론 당신들 늘
  6. 국민정서 공감 2% 부족한 네이버

    2009/05/25 03:04
    삭제
    국민정서 공감 2% 부족한 네이버, 줏대없는 네이버?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포탈 사이트들의 메인 변경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었다. 우선 다음(Daum)이 제일 먼저 노무현 전대통령 추모를 기르기 위한 메인으로 변경되었다. 너무나도 눈에 띄었다. 그리고 무척 고마운 생각이 들었다. 오른쪽 편에 '추모글 남기기'가 마련되어 있다. 그리고 네이버, 네이버는 소식통이 좀 느리다. 물론 다른 포털도 마찮가지다. 몇 시간이 지나자 네이버도 메인이 바꿨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5/23 21: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다음에서 성의를 느꼈어요

    트랙백 걸게요
    • 2009/05/23 23: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트랙백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2. 2009/05/23 21: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명복을 빌어요.ㅠ
    • 2009/05/23 23: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그분이 잘못이 있더라도, 마지막 가시는 길에는 평안하게 가시길 명복을 빌어주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3. 2009/05/23 21: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9/05/23 23: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존경도 하고... 실망도 하고....
      인간적인 면이 있었기에.... 그분의 신념을 믿었기에... 더 마음이 아파오는 것 같습니다.
  4. 2009/05/23 22: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다음을 보며 많은 것을 느꼈고 다음보다 한발 느린 네이버의 행보에 집중했습니다만
    네이터는 옆에 배너형식으로 다는 것이 약간 진심이 담져있지는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전 티스토리라는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다음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 홈을 네이버에서 다음으로 바꾼 결정적 계기가 되었네요.
    • 2009/05/23 23: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메인의 색상을 없앤다는 것은 참 어려운 결정중에 하나 입니다.
      아니 쉽다고 하더라도 작은 것까지 세심하게 배려하는 모습이 다음이 분명 변하고 있습니다.

      그런 다음의 모습과 열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5. 2009/05/23 23: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첨 인사 하는군요,,,

    관련글 살포시 놓고 갑니다!

    우울한 하루군요,,,
    좋은 휴일 보내시길,,,^ ^;;
    • 2009/05/24 15: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걸어 놓으신글 잘 보았습니다.
      남은 주말 뜻 깊게 보내시길...
  6. 구글은?
    2009/05/24 00: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구글은 알록달록 하네요.
    싫습니다
    • 2009/05/24 15: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구글이 갈수록 밉상이 되어 갑니다. 음.....
      참.....
  7. hoyounfkwak
    2009/05/24 09: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미워도 고와도 싫어도 화나도 지킬도리는 지켜야지 ... 그분의 타계하심을 애도하며 한마디...제발 출상할때 까지만이라도 악감정 서운한점 참고 고인을 다같이 편하게 보냅시다. 조문객을 거절허고 내쫏았다고 하는데 무식과 천민의 소치요.
    • 2009/05/24 16: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조문객도 조문객 나름이 아닐까 싶습니다.

      만약 저라면 더 했을지도 모릅니다.

      옛날 보았던 영화 몇편이 생각나는군요.

      외국 정치계에서 어떤 정치인이 사람을 정치적으로 매장시킵니다. 그런데 결국 매장시킨 사람은 그 충격으로 죽고마는데 떳떳하게 명복을 빈다고 조문을 하러 오더군요.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했던 그 사람의 조문을 받아들이기에는 인간들이죠...

      두번째 영화는 밀양입니다.
      용서도 안했는데.... 살인자 스스로 자신이 용서 받았다는 모습이라니...

      전.... MB 조문이 빨리 이뤄지길.... 분명... 분향소나 찾고 말겠지만.. 비겁한 모습의 장본인이시니...
  8. bokrai
    2009/05/24 11: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인의 뜻은 길이길이 역사에 남을것입니다.
    • 2009/05/24 16: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이번 사건도, 박연차게이트도 분명 역사에서는 옳은 판단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혹... 박연차에게 받은 돈이 정말 순수한 의도에서 전달되었다면? 노무현전대통령은 빌린 것이고, 박연차는 대통령이니... 영수증 하나 쓰지 않은 거라면... (물론 어처구니 없는 시나리오일지도 모르겠지만....)
      판단은 역사가 하리라 믿습니다.
  9. 백유현
    2009/05/24 17: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참으로 안타까움을 금할길 없네요,,,
    지금껏 아니,앞으로도 저런 아저씨 같은 대통령이
    나오질 않을 겁니다,,,

    밀짚모자 쓰시고 저수지 청소하는 모습에
    반햇습니다,,,
    국정운영이야 잘한것,잘못한것이 당연히 혼재 하기에
    무어라 언급할수 없는 일이지만,,

    퇴임후 당신의 모습은
    진정 국민의 속으로 녹으시려는 마음이였습니다,,,
    하여
    재임시절엔 별로 친근감을 느끼지 못햇는데
    퇴임후 참으로 좋은 대통령임을 알게 되엇네요,,

    현재 검찰이 자살로 내몰았다는 소문도 있어
    더욱더 안타깝네요,,,,
    하지만 우린
    인간승리자이자
    한 인간으로서 파란만장한 삶을 영위하신

    노무현 대통령님을 오래도록 기역해야 할것이고
    기억할겁니다,,
    편히 쉬세요,,,,,,,,,,,,,,,,,,,,,,,,,,,,,,,,,,,,,,,,,,

    2009년 5월 24일
    바쁜 업무로 사무실에서,,,,,,,,,,,,,,,,,,,,,,,,,,,,,,,백유현,,,,,
    • 2009/05/24 22: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바쁜 주말을 보내신것 같군요.

      연설과 모습을 보았던 저로썬 가슴속에 그분 깊이 자리 잡고 있었음을 느낍니다.

      오래동안 그분을 기억할 것입니다.
      역사가 그분을 평가할 것입니다.
  10. 하루
    2009/05/24 22: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제오늘은 슬픈 하루였습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부디 편히 잠드시기를 바랍니다
    • 2009/05/24 22: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가시는 길 평안하도록 모두들 명복을 빌어주니...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다시 저도 그분의 가시길에 명복을 빕니다.
  11. 2009/05/25 02: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절절히 공감합니다. ㅠㅠ

    삼가 노 전 태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야후 엄용훈 올림
    • 2009/05/25 10: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사용자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이유가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요즘 다음의 약진이 유독 눈에 띕니다.

      야후도 화이팅 하시길~~
  12. 착한선비
    2009/05/25 07: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존경스러운 서민 대통령이 떠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
    • 2009/05/25 10: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대통령 말기에는 서민을 죽이는 대통령이라는 오해도 받았지만, 결국 그분이 보여준 모습 그 자체는 서민의 모습 그대로 였습니다.

      스스로 몸으로 실천하신 서민을 사랑하는 마음은 역사속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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