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향기나는 블로그를 만듭시다~~!!  향기+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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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C-I-PA-TION, or 37 pieces of library flair (also a 365days shot) by cindiann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얼마전 작은 비즈니스 모임에서 블로그에 대한 1시간짜리 짦은 강의를 의뢰 받았습니다. "왜 블로그 인가?"라는 주제로 후다다닥 발표를 하고.... Q&A 타임때 질문을 받으면 곤혹을 치루었습니다.

IT 분야 분들이 아니기에 블로그에 대한 이해도가 낮다고 생각한 제 엄청난 착오 때문에 겪은 곤혹이였습니다. ^0^

이제 그 만큼 블로그에 대한 이해도와 사회적인 관심은 충분히 형성되었기에.... 블로그를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한 제 자신이 시대를 따라가지 못한게 아닌가라는 자책감도 들었습니다. ^^;

그곳에서 가장 생각나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강팀장님.... 블로그는 전문적인 글을 다뤄야 성공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강팀장님도 전문적인 내용으로 블로그를 다루시는 분인데..... 

그렇다면 전문적인 글을 다루지 못하는 사람들은 블로그에서 (인기 블로그가 될)기회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블로그를 잘하고 계신 분의 질문인듯 누가 보더라도 초보 블로거라는 생각이 안듭니다.


답변에 관련한 애기는 아래에서 하기로 하고..... 요즘들어 이런 식의 질문과 포스팅을 곧 잘보게 됩니다.

얼마전 마소(마이크로소프트)라는 월간지에서 블로그 인터뷰를 요청한 질문이 있습니다. 그 질문속에서도 비슷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강팀장님께서는 주로 웹에 대한 내용을 다루시는데, 왜 웹을 선택하셨나요?


오전에 올린 포스팅에 요즘 교류가 많아지고 있는 대한민국 황대장님(http://www.ilovenews.co.kr/)께서 이런 댓글을 달아 주셨습니다.

요즘 강팀장님 글을 보면서 블로깅은 이렇게 하는거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 모든 걸 버리고 제 전문 분야의 글을 시작했습니다.
글을 읽어 줄지는 아직 의문이지만 그래도 한번 열심히 해 볼라구요.

아자 화이팅!!!

즐거운 한주되세요 ^^


또 다음 블로거이신 아르테미스님(http://blog.daum.net/wlalsdl1/)께서 아침에 이런글을 올려 주셨습니다.

- 중략 - 

전문블로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음을 잘 헤아려 주는 분이 생겨서 참 좋은데 블로거를 하기 위해서는 한가지 전문분야가 한다고,
전문분야가 없는 블로거....
일상의 소소한 일들은 마치 아무것도 아닌양 말해 버리는 뉘앙스의 글....
전문블로거가 되어야 한다고 부르짖는 모습을 보면서...
나같은 사람들은 블로거 하지 마란 애긴가... 싶어서... 기분이 좀 그럴때도 있다.
도대체 블로거가 무엇이길래...
왜 꼭 전문적인 블로거가 돼야 한다고 하는지... 궁금하다.

- 중략 - 

더 많은 내용을 보길 원하시면 http://blog.daum.net/wlalsdl1/18283360 [여기를 클릭]



위의 질문, 인터뷰, 댓글, 포스팅 모두 한가지 주제로 촛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바로 전문블로그!!!

말 전문블로그로 가야 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위의 첫번째 질문 답변이기도 합니다.)


국내에서 블로그의 시작은 언제부터인가에 대해서 의견은 가지각색입니다. 블로그를 순수 의도대로 개인의 생각과 일상을 적어나가는 일기라고 본다면.... 싸이월드의 미니홈도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는 몇가지 기술적인 플랫폼 기반이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XML, RSS, TrackBack, Posting 중심의 주소 등등.... 이런 기술적인 부분으로 본다면 10년이 채 안되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Web2.0의 열풍이 불면서 차츰 블로그가 퍼지기 시작했고, Web2.0의 개념적인 부분보다 기술적인 면에서 접근했던 웹 엔지니어들 중심으로 블로그에 대한 여러가지 시도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초기에는 다양한 블로그가 없었습니다. 주로 웹과 기술적인 블로그가 주를 이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블로그 자체가 개인적인 일상을 기록을 위한 기본 시스템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블로그에 무엇을 담든 그건 주인의 재량일뿐입니다.


블로그가 소통을 위한 좋은 도구임을 인식하기에는 블로그가 도입되어 시작한 이후로 꽤 많은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블로그가 검색엔진에 노출이 쉬워지고, RSS, TrackBack 등의 기능으로 서로 의견을 나누고... 함께 할 수 있는 도구로 그 영역을 넓혀 갈쯤에 블로그는 가히 폭발적인 성장을 해 왔습니다.

폭발적인 블로그 가입자 증대로 처음 시작한 블로그 운영자들이(속칭 파워블로그) 누렸던 트랙픽(방문자 유입)은 그들만의 특혜가 아니라는 것을 쉽게 알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파워블로그라고 일컫는 블로그들 보다.... 지금 생겨난 블로그들이 더 많은 방문자수를 끌어오는 것을 봐도 이런 현상은 쉽게 알수 있습니다. 

블로그는 기존의 개인 홈페이지 운영자들이 가지고 있던 몇가지 편견을 과감하게 파괴해 버렸습니다.

1. 오랫동안 운영한 홈페이지가 사용자가 많다.
2. 검색엔진에 노출하기 위해서는 비용과 노력이 많이 든다.
3. 사용자 유입을 늘리기 위해서는 비용이 든다.
4. 운영을 위해서는 웹 기술을 익히고 있어야 된다.

이런 편견이 저의 경험에서 어떻게 무너졌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1. 오랫동안 운영한 홈페이지가 사용자가 많다.
=> 제 주위에는 블로그 운영한지 1년도 안되신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분들은 4년을 넘게 블로그를 운영해온 저보다 방문자 수가 월등히 높습니다.

2. 검색엔진에 노출하기 위해서는 비용과 노력이 많이 든다.
=> 전 검색엔진에 노출하기 위해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개인적인 차원에서 포털사이트에 제 블로그를 등록한 노력이 다였고, 그것도 반나절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3. 사용자 유입을 늘리기 위해서는 비용이 든다.
=> 사용자 유입을 위해 프로모션을 한다든지 이벤트를 한다든지 행위는 필요 없습니다. 오히려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고 소신을 가지고 있다면 사용자는 자연스럽게 늘어나게 됩니다.  단지, 더 빠르게 사용자의 유입을 늘리고 내가 올린 글을 많은 분들과 나누기 위해 메타블로그라는 곳에 등록하고 배포하는 노력은 기술이여야 하지만, 이 또한 쉽게 설정하여 자동으로 이뤄질 수 있어 처음에만 노력들뿐 더 이상 큰 노력이 들지 않습니다.

4. 운영을 위해서는 웹 기술을 익히고 있어야 된다.
=> 웹 쪽에 전혀 모르시고도 블로그를 멋찌게 운영하시는 분들이 몇분이 계십니다. 물론 웹 기술을 알면.... 다양한 기능을 붙일 수도 있고.... 꾸미는 것도 조금 더 좋아질 수 있지만... 블로그에 포함되어 있는 글이 중요하지 블로그를 꾸미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Bergen by Today is a good day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블로그의 급속한 증가는 굉장히 많은 정보(Contents)들이 쏟아져 나오게 되었습니다.  주제도 다양해지고, 색깔있는 블로그들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다보니.... 이제서 블로그를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의 고민이 생겨나게 됩니다. 

'이렇게 많은 블로그들 사이에서 내 블로그는 언제 알려지지???'
'파워블로그가 되고 싶은데.... 블로그를 하면 돈을 벌수 있다고 하던데... 어떻게 해야 되는거야??? '

엄청나게 많은 블로그 속에서 이것이 정답이다 찾는다는 것은 사막에 바늘찾기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답이라고 말하는 것중에 가장 솔깃한 이야기가 있으니.... 그건 "전문블로그이 되어라" 라는 말입니다.

어렵게 찾은 답이 이런 답이라면 제일 먼저 느끼는 것은 허탈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This Is The End, Beautiful Friend by drp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난 글 재주도 별로 없고....
난 전문적으로 아는 것도 없고....
난 자주 글을 올릴 수 있는 시간도 없고....

못하는 모습만 가득한 본인을 보게 됩니다. (저도 이런 것으로 기준으로 본다면... 참.... 무식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는 개인의 색깔을 가져야 합니다. 전문적인 블로그가 된다고 해서.... 

다들 똑같은 IT 기술에 대한 글만 쓴다면.... 다들 똑같은 연애 기사식 글만 올린다면.... 

결국 진정한 블로그의 가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블로그는 개인의 개성과 성격, 색깔을 지녀야 합니다. 
블로그는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향기가 있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내 블로그에 들어와서 나의 향기를 맡아주고 좋아해 주고... 의견을 준다면... 최소한 블로그로써 성공한 것입니다.


Serenity Crew by Dunechaser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먼저 블로그로 무엇을 할 것인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이 바로 블로그의 주제가 됩니다. 블로그의 사용 용도가 정확하다면, 벌써 그 블로그는 블로그로써 전문 블로그가 된 것입니다.


나의 이야기를 풀어 놓고 싶으면..... 자신의 일상에서 생긴일, 느낀일을 중심으로 운영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잘 아는 이야기를 풀어 놓고 싶으면... 자신이 자신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하게 될 것입니다.
블로그를 통해 돈을 벌고 싶으면.... 돈을 벌 만한 글들로 운영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블로그의 주제가 정해지고.... 글이 올라오게 되고... 방문자가 하나둘 생기고.... 이웃블로그가 생기고.... 이렇게 향기가 퍼져나가면... 결국 방문자가 많지 않더라도.... 인기블로그가 된 것입니다.

전 블로그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 먼저 수행하라는 미션이 있습니다. (검색을 해보면... 인기블로그가 되기 위한 방법이 많지만....)

이웃블로거 10명을 먼저 사겨라~!!!

₪ Cobija: Corporativa al atardecer - Flickr Meeting at Tusk ₪ by ►Voj►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물론... 알지도 못하는 사람 10명을 사귄다는 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는 쉽게 사귈 수 있는 다양한 도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마음에 드는 블로그를 찾았다면.... 댓글 달아주십시오. 그리고.... 2~3일이내 한번씩 찾아가서... 댓글을 달아주고 자주 방문하십시오.  은근히 내 블로그도 찾아와 달라고 떼도 한번씩 쓰고..... 그런 상대 블로그도 내 블로그에 방문해서 댓글을 달게 됩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은 기본입니다. ^^ )




이제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과연 전문블로그가 되어야 하는가?


블로그를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에 전문적인 블로그가 되어야 한다면... 당연히 전문블로그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서로 나누고, 함께하는 블로그라면.... 함께 나눌 수 있는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해도 충분합니다.

꼭 전문적인 블로그가 되지 않아도, 서로 소통할 수 있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앞으로 전문블로그가 되겠다는 것보다....

주제가 있는 블로그,
나만의 색깔을 가진 블로그,
개성있는 블로그,
향기가 있는 블로그는  어떻습니까?!!!


p e r s o n a l i t y by muffinmoose555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이전에 포스팅 했던 관련한 이전 글 몇개를 연결합니다. ^^ 

블로그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나 블로그 운영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전 다양한 블로그... 향기가 있는 블로그가 넘쳐나길 바랍니다~!!! 다들 화이팅~~!!!

 - [Blog 이야기(*추천방)/향기+ 블로그프로젝트] - 진정한 파워블로그가 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영화.

 - [Blog 이야기(*추천방)/향기+ 블로그프로젝트] - 나를 감동시킨 왕따....!! - 사람이기 때문에, 블로그 때문에 행복합니다.

- [Blog 이야기(*추천방)] - 난 파워블로거가 아니다 !!! - 난 파워블로거가 되기 싫습니다.!

- [Blog 이야기(*추천방)/향기+ 블로그프로젝트] - 향기+블로그 엠블럼를 공개 합니다~!!

- [Blog 이야기(*추천방)] - 많은 사람을 만나게 해주는 블로그 기능들.

- [Blog 이야기(*추천방)] - 추천 클릭은 블로그를 위한 것이 아니라 블로거를 위한 것입니다.

- [Blog 이야기(*추천방)] - 블로그를 통한 논란 조용히 생각 좀 해 봤으면...- 아카펠라 하나 들어보세요.

- [Blog 이야기(*추천방)] - 다음 블로그뉴스에는 IT.과학 밖에 없는 줄 알았습니다. - 사는이야기 섹션 보신적 있나요?

- [Blog 이야기(*추천방)] - 블로그가 왜 좋은지 아십니까?

- [Blog 이야기(*추천방)] - 블로그로 돈벌래? vs 방문자 만족 시킬래? 갈림길에서 선택을....

- [Blog 이야기(*추천방)] - 개인블로그도 수익을 낼 수 있다면 해야 합니다.!! (다양화 블로그를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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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6/16 09: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데요~
    인간미 없는 전문블로거보다는
    자신만의 향기있고, 주제있는 블로거^^
    새겨 듣겠습니다~ㅎㅎ
    • 2009/06/16 10: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르테미스님 블로그를 보면....벌써 전문블로거를 넘어서고 계시던데요. ^^

      멋찐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더군요.

      전문블로그라는 말씀에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 더욱 멋찐 블로그 가꿔나가시길... 저랑 같이 화이팅 하자구요~~ ^0^
  2. 2009/06/16 09: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랑 조금은.. 비슷한 내용같습니다..
    나열하신 편견에서
    1번. 전 홈페이지를 약 10년정도 운영하다가 블로그로 이사왔지요.
    홈페이지는 평균 하루 2-30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블로그는 하루 1-2만명이 옵니다..
    비슷한 내용의 홈페이지와 블로그인데 접근성의 차이가 엄청나게 다르더군요.
    블로그를 올해 2월 티스토리에 처음 들어왔는데 백만은 벌써 넘어섰더군요..
    이웃분들 덕분이지만요.. ^^;;

    2. 검색엔진 노출부분도 그래요. 홈페이지도 블로그에도 같은 검색엔진들에 같이 등록되었었는데
    검색엔진들은 블로그 포멧을 훨씬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검색엔진 몇개 등록하는데 2-3시간이면
    국내 엔진과 MSN, 구글, 야후 등 다 할수 있습니다.
    이것도 검색만 하면 소상히 방법들을 소개해놓은 블로그가 많지요. 그저 따라하기만해도 됩니다.

    3. 사용자 유입을 위한 비용? 전혀 없습니다. 그저 내가 쓰고싶은거 쓰고 이거 어떨까? 그냥 쓰고..
    솔직히 제 블로그 주제도 없고 전문성도 없습니다. 그냥 난잡한;;; 블로그입니다..
    드는거라곤 글쓰는데 필요한 시간... 뭐 그외엔 드는 비용은... 컴퓨터 전기세 정도...;;

    4. 웹기술 역시 홈페이지 운영할때 쓰던거랑은 조금 다르더군요.
    블로그 처음 시작했을때 스킨과 css, rss 등등 처음 접하는게 많았는데 이것 역시
    검색해보면 자세하게 설명해놓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차근차근 배웠지요...

    여튼 강팀장님의 말씀들이 다 맞네요. 꼭 전문 블로그일 필요도 없지요.
    저같은 범인들은 전문분야같은게 있을리도 없고... 이제와서 전문성을 갖추기도 힘들지요..
    허나 현재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 주제도 목적도 그닥 없는 소위 잡블로그이지만 그래도 전 좋습니다 ^^;;
    강팀장님 말씀대로 제 색깔이 들어가있어서.. 좋아요~ ㅎㅎ

    스스로 돌아볼 시간을 갖게 된거 같네요.. 음.. 블로그는 어려울거 없습니다.
    접근성도 좋고, 진입장벽도 낮지요? 누구나 쉽게 누구나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블로그를 만들수 있다는게
    장점인거 같아요. 또 남이 안알아주면 어떻습니까~ 나의 세상을 하나 만들어서 꾸며가는건데... ;;
    음 아침부터 길게 헛소리를... 흐.. 즐거운 하루 되시길 ^^
    • 2009/06/16 10: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해 왔었습니다. 간혹 찾아주시는 분들이 있어 닫지도 못하고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 인데....
      그 홈페이지 개설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죠... (http://www.hanjum.com)

      그뒤 블로그를 접한뒤... 정말 자유롭게 글쓰고... 다른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으로 행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

      무엇보다 2Proo님같은 이웃분들이 계시니 좋습니다. ^0^
  3. 2009/06/16 09: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글입니다. ㅋㅋ 전 전문블로그도 아니고 뭐어 듣지도 보지도 못한 블로그라고 생각해요 제블로그는 말이죠 ㅋㅋ
    • 2009/06/16 10: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SKY님 포스팅은 도움이 되는 글이 많이 있습니다. ^^
      전문블로그가 아니라 하셔도 벌써 전문블로그를 능가하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는 겁니다. ^^

      뒤죽박죽..... 누구도 쉽게 잡지 못하시는 컨셉을 지닌신것 보면... 대단하신... ^0^

      오늘 sky님 블로그를 제 이웃블로그 링크에 추가 했습니다. ^0^ 홍홍홍
  4. 2009/06/16 09: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전문 분야는 아니지만 일상의 느낌을 포스팅 하고 있습니다.

    함께 나눌수 있는 주제를 담고 있으니 저도 전문블로거 인가요?^^
    • 2009/06/16 10: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한량님 블로그를 보고 있으면....

      제목부터 행복함감에 푸~~~욱~~ 빠집니다. ^^

      게다가.... 올려주시는 생활의 Tip은 정말 막강합니다~ ^0^ 주위에 적극 추천~~!!

      전문블로그로 "월급보다 행복을 찾아서" 제 이웃블로그임을 인정합니다.. 하하하하 ^^
  5. 2009/06/16 10: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아무생각없이 저와 관련있는 주제로 운영을 하겠다는 생각만 갖고 시작했는데
    지금은... 원래 목적을 그대로 갖고 있는 블로그와 제 생각이나 뭐... 개인적인 것들을
    쏟아놓는 곳이 따로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

    주제가 있는 블로그를 하나 만들고 싶거든요 ㅋ
    우왕좌왕은 딴데 놓고 ㅎ
    • 2009/06/16 10: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흰소님은 벌써.... 건강과 운동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으신거 아닙니까? ^0^ ㅎㅎㅎㅎ

      자신보다 남의 눈을 비춰봐야.... 무슨 블로그인지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전.... 흰소님 블로그가 관련 주제의 기자분이신줄 알았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ㅎㅎㅎ)
    • 2009/06/16 10: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 기자라니요.. ㅋ 전 그런쪽의 직업관는 백만광년쯤 거리가..
      그냥 운동처방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
  6. 2009/06/16 10: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아~ 좋은 글이예요~! ㅎㅎㅎ
    어제 아르테미스님 포스팅보고도 생각했었는데..
    전문블로그보다는 정이 있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09/06/1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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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츠님은 남자들의 영원한 추억을 담고 계시니.....
      재미있고, 즐거운 곳 같습니다. ^^
      여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만... ㅎㅎㅎ ^0^
      (사업적인 접근으로 본다면... 시장 target층을 분명하게 가지고 계신 장점을.. ^^ )

      가츠님 블로그가서 글을 읽다보면.. 어느새 빠져 있는 제 모습(지난날 생각하고... 동기들.. 후임들 생각하며 추억을 되시기는 모습)만 보더라도 정이 있는 블로그 맞습니다~! ^^
  7. 2009/06/1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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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유쾌하고 정보제공의 감칠맛나는글 잘봤어요^^
    저는 프로블로거가 될꼬에요~ ㅋㅋ

    사겨라~~~ 요대목에서 무지웃고갑니다..ㅎㅎㅎㅎ
    • 2009/06/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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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블로거라... ^0^

      저도 되고 싶습니다~~~ 돈벌고 시포... 근데.. 자질이 딸려서. ^^ ㅎㅎㅎ

      전 그냥.... 그냥블로그 할렵니다. ^0^

      그래야 머니야님도 종종 만나고 그러죠. ^^ ㅎㅎㅎ
  8. 2009/06/1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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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저는 전문블로거가 아닌가 봅니다...ㅠ.ㅠ
    전문이라함은 어떤 한 분야의 포스팅을 집중적으로 해야 전문블로거인지요?
    저는 너무 잡다구리라.....전문과는 거리가 먼것 같아서요...
    • 2009/06/1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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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모르겠습니다. 집중적으로 해야 전문 블로거 인지. ^^

      저도 웹쪽 이야기가 많기는 하지만... 이것저것 적은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0^

      에잇~!! 전문블로거가 아니면 어떻습니까?

      내가 좋으면 되지요~ ^0^
  9. 2009/06/1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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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군요. 사실 블로그 초짜인저한테는 너무 힘든일이예요 ㅠㅠ*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2009/06/1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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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가 생소하게 느끼면 어렵구요.

      재미있게 느끼면 한없이 재미있는 시스템 입니다. ^0^

      하하하.. 혹시 도움이 될까해서... 주소하나 남겨 드립니다.

      http://tamin.kr/76

      상우라는 친구를 소개해 놓은 글인데요. ^^ 상우는 국내에서 최연소 블로거라고 칭해지고 있다고 해요.. 12살이니깐... ^^

      그 친구를 인터뷰한 내용이구요. ^^

      상우의 일기 블로그는 http://blog.sangwoodiary.com/
      입니다. ^^

      보면 정말 재미있어요. ^^ 제대로된 전문 블로그의 표본입니다. ^^
  10. 2009/06/1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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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는 기존의 개인 홈페이지 운영자들이 가지고 있던 몇가지 편견을 과감하게 파괴해 버렸습니다.

    1. 오랫동안 운영한 홈페이지가 사용자가 많다.
    2. 검색엔진에 노출하기 위해서는 비용과 노력이 많이 든다.
    3. 사용자 유입을 늘리기 위해서는 비용이 든다.
    4. 운영을 위해서는 웹 기술을 익히고 있어야 된다.

    강팀장님 완전히 헛다리 인것 같습니다.
    3번의 비용적인 측면을 시간은 돈이치면 모두 잘못된듯 싶네요.
    글하나 적어서 트랙백 날려드릴께요.
    • 2009/06/1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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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하... 헛다리 짚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일단 블로그랑 개인 홈페이지랑 많이 틀리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하하하...

      제가... 1998년에 처음 개설해서 아직도 닫지 못하고 있는 개인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

      2001년에 리뉴얼 한뒤로 블로그를 시작해서 한번도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두게 된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

      1998년까지하면 총 방문자가 100만이 넘는 사이트인데... 지금은?
      제가 보기엔 지금의 블로그에 반도 못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

      그걸 운영해 오면서.... 그리고 개인홈 운영했던 경험들의 애기속에서 나왔던 애기들을 정리한거구요. ^^

      홈페이지는 시간 = 돈이라다 라는 개념자체가 부족했던 시대인지라. ^^ 방문자가 많다고 돈을 벌수 있는 광고모델도 없었고.. ^^

      좋은 의견 있으시면 올려 주세요~~ ^0^

      아 배고프다~ 점심 맛나게 하세요~

      아.... 제 사이트 ^^ http://www.hanjum.com 입니다. ^^
  11. 2009/06/1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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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팀장님의 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늘어서 이제는 자신만의 특색있는 블로를 만드는 것이 고민이 됩니다.


    점심식사 맛있게 드세요~~
    • 2009/06/1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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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궁 강의까지나. ^^

      안랩은 그자체만으로도 특색있고 관심있는 블로그가 아닌가요? ^^

      안랩에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홍홍홍 애기꺼리가 부족해서 항상 허덕이는 저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하라구.. ^^

      하하하하....

      식사 맛나게 하시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12. 2009/06/1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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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사람 향기 나는 블로그를 지향하렵니다.^^;
    이것 저것 고민하니 안되겠더군요.
    그냥 제가 하고픈 이야기를 자유롭게 쓰려고 합니다.
    전문성을 원하면 그대로 하면 되고, 사람 이야기 하려는 분은 그대로 하고...각자 자신의 개성에 맞게 하면 될 듯 합니다.
    • 2009/06/1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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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홍홍~~~~ 저도 저도....

      기냥 블로그를 할래요. ^0^ 하하하....

      전 탐진강님 따라쟁입니다. ^^
  13. 2009/06/1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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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글 감사합니다~ 결국은 블로그도 하나의 도구일뿐,

    중요한건 생각을 나눌 통로를 채우는 내용이라는 생각을 더 강하게 하게 되는 요즘이네요.

    초짜 블로거이기에 좀 더 생각이 많아지는 시기인 듯 합니다.

    적정한 때에 적정한 글을 만나 더욱 반갑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09/06/1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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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들까마귀님 말씀이 딱인것 같습니다. ^^

      블로그는 하나의 도구일뿐~!!

      너무 고민하며... 운영하는 것보다 즐기며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

      종종 놀러오세요~ ^0^
  14. 2009/06/1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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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미치겠네 이거...
    일단 추천 부터... 추천이 많아야 많이 본다는 것으로 이해 하고 있어요(좋은 글은 전파! 아닌가?;;;)
    일단 점심 먹고 다시 한번 보고 생각하고 글로 질문 드릴께요
    배고파서 일단... ^^;;;
    • 2009/06/1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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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 맞습니다.

      추천추천... ^0^ 추천은 댓글 다음으로 좋은 소통의 도구 입니다... 하하하...

      추천을 받고 싶어서 올리는 말씀 ^0^
  15. 2009/06/1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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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김군을 깊은 고민에 빠지게 하시는 글 이군요..ㅎ
    김군은 어느순간 부터.. 주제가 없어져 버렸습니다...ㅠㅠ
    가끔은.. 요즘내가 뭘 하고 있나.. 이런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음..
    과감히 정리를 좀 해야 할 때가 되었나 봅니다.
    • 2009/06/1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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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랑 비슷하게 되었나 보군요..

      저도 어느순간부터.... 하하하....

      하지만..... 드자이너김군님 글을 보면.. 색깔이 있어요. ^^

      떳하니 봐도 ^0^ 김군님꺼구나... 알겠는데 .^0^
  16. 2009/06/1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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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솔하고 좋은 이야기 잘 봤습니다.^^
    리플 달고 싶은게 있는데 머릿속 정리가 안되네요. 댓글 한참 읽고 갑니다.^^
    • 2009/06/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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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제가... 말재주가 없어서.. 아니 글재주가 없어서.. 항상 내용이 뒤죽박죽 되는가봅니다. (아니라고 우겨도... 피이랑님께서 복잡해 하시는 것 봐서는.. ^^)

      좋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하하하 ^^
  17. 2009/06/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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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전문 블로거가 꿈이랍니다.^^
    완전 비인기 블로그를 목표로 삼는다는...^^
    • 2009/06/1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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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가장 비인기 블로그가 웹 쪽인것 같습니다. ^0^

      전... 전형적인... ㅎㅎㅎ

      하수님 블로그 보면.... 얼마나 재미있는데요. ^^

      하수님은 나이가 있으셔서 그런지.. ^^ 깊이도 있고.. 저의 즐거가는 블로그이니.. ^0^

      전 좋은 블로그에만 방문합니다. 하하하.. ^^
  18. 2009/06/1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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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문자셋이 엉켜서 하트만 나오네요 ㅎㅎㅎ

    나또 이해못하고 멍청한짓 한거임????
    자판으로 한대 후려치삼..
    한 2주쯤 입원해서 푹쉬게~~~ ㅎㅎㅎㅎㅎㅎㅎㅎ
    • 2009/06/16 14: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트? ^^ 절 그렇게 사랑하세요? ^0^

      아니예요.... 윤초딩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그대로 입니다. ^^ 하하하...

      블로그는 개인이 자유롭게 운영하는 것.... 이게 정답이라고 저도 동의동의동의 (3번 했슴다~ ) 하는 것이니.... ^^

      다시 되새기게 해주셔서 고맙죠~ ^0^
  19. 2009/06/16 14: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문블로그이 되어라"
    "전문블로그이 되어라"
    "전문블로그이 되어라"

    네.. 저도 오늘부터는 전문블로그이 될 생각입니다 ㅋ

    멋진 내용이에요~
    이 글을 메인으로~
    • 2009/06/16 14: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
      무한님의 블로그는 재편성된 재미있는 소설과 애기가 가득한 곳이잖아요. ^^

      더 이상 얼마나 전문으로 가실려고.. ^^

      전.. 무한님께서 문학가 아니신가 싶은데요. (정말루요~)
  20. 2009/06/16 14: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전문적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왜자꾸 딴 길로 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젠 그냥 제 블로그 재목 그래로, 무엇이든지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블로그가 되아야 하나?
    사실 지금 전... 블로거 친구들을 사귀고 싶습니다.
    강팀장님 말씀대로... 친구들 10명... 되나???
    전 더 많은데... 그 분들은 저를 친구로 생각할지... ㅎ
    • 2009/06/16 14: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럼... 오늘부터 스마일맨님과 저는 이웃블로그 입니다. ^0^

      음...... 강팀장 이웃블로그에 추가했구요. 하하하. (왼쪽 사이드바 보시면 나옵니다. ^0^)

      10명중 제가 한명을 더 추가했습니다. ~ ^0^
    • 2009/06/1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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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히히... 좋아라~
      저는 예전에 강팀장님 추가 한것 같은데 없네요...
      제쪽에서도 추가완료 하였습니다. ㅋ
  21. 2009/06/16 15: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 이글 다 읽어버렸습니다 너무 잘쓰셨어요 ㅠ
    • 2009/06/16 23: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헉.... 그럼.. 이때까지 제 포스팅을 다 안 읽으셨다는 애기세요? ^^

      하하하.... jjy님의 칭찬이 저를 춤추게 합니다. ^^
      울라~울라~ ^0^
  22. 2009/06/16 15: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글 감사 합니다 ^^
    전문블로거가 꼭 전문가적인 지식으로 정보를 제공해야 되는건 아닌데
    이런 뉘앙스로 알려지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자기만의 색깔을 갖고 운영한다면 전문블로거라고 생각 합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09/06/1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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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지식이 꼭 있어야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개성있는 글로 재미있는 블로그가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런 전문 블로그 분위기 때문에 쉽게 처음 블로그를 접하는 분들에게 어려움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23. 2009/06/16 16: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전히 초보 블로거로써의 블로그 짓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볼르거가 꼭 전문 블로거가 될 필요가 없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전 글 쓰는거 자체를 좋아해서 특정 분야도 없고, 생각나는대로 이 분야 저 분야의 글을 주섬주섬 전문성 없이 쓰는데요. 자기 만족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강팀장님 글에도 제가 하는 이야기랑 비슷한 이야기들이 보이네요. 전문 블로거가 아닌 그냥 자신의 생각을 자신에게 만족하며 표현하는 블로그, 꼭 주제가 없어도 된다고 생각해봅니다. ^^ 항상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2009/06/1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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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는 자체가 좋다니 부럽습니다. 하하하. ^^

      전.. 글 쓰는 것은 못해도... 이렇게 의견을 나누고... 재미있는 애기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 ^^

      종종 놀러오시구요.... 종종 뵙기를 바랍니다. ^^
  24. 2009/06/1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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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에도 이런 걍향의 글들이 일정기간동안 많이 나온 적이 있었죠. 파워블로거 라는 말이 나오고 나서요... ^^;
    • 2009/06/1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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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블로그가 어느정도 힘이 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파워블로그 단어 자체도 이상하기만 하구요. ^^

      전에 제 블로그에 올린 적이 있는데... 차라리 향기 블로그가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요즘들어 부쩍 전문 블로그에 대한 말들이 나오더군요.

      그만큼 많아져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
  25. 2009/06/17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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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글을 봐왔지만 정말 좋은생각이신거 같습니다.
    저도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길에 블로그를 꼭 전문성있는글만 올려야할까..나는 아는지식이 없는데..
    하며 온적이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ㅠㅠ
    지금은 학업에 열중하는상태로 포스팅을 제대로 못하는중이지만..
    주말마다 대박포스팅을 하고싶은 한 블로거랍니다 (--)(__)(--)
    • 2009/06/1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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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0^

      저도.... 올리는 포스팅이 항상 대박 났으면 ^^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그 보다... 이웃을 만난다는 것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대박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Deva님 같은 분들을 뵐 수 있으니... 그것으로도 전 좋습니다. ^0^
  26. 2009/06/2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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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두 그렇게 생각해요~
    항상 님 블로그 와서 위안을 받구 간달까요??^^ ㅎㅎ
    • 2009/06/22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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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위안값은 주십니까? ^^
      제 의견에 동의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27. 2009/06/26 18: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공감되는 글이네요. ^^
    요즘 제 블로그도 뭔가 다른 카테고리를 추가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글 읽고 나니 더 생각하게 되네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09/06/27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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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블로그 하나 하나가.... 블로거 한명 한명이 자신들의 색깔을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블로그에 더 다양한, 진심이 담긴 글들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8. 2009/06/2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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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잘 읽었습니다.
    초보라서 어떻게 글을 쓰고 운영해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강팀장님 글을 보게 됐네요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마구잡이 글이 올라갈거란 생각이 자꾸 듭니다.
    그래도 생각해 보면 그런게 꼭 나쁘지만은 않을것 같네요.
    계속 하다 보면 전문적이고 좋은글도 많이 생기리라 봅니다.
    제 블로그에도 향기가 나는 날이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 2009/06/28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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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마구잡이 글이라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자신의 마음이 담겨 있는 글이라면.... 분명 찾아주시는 분들이 알아 주시리라 믿습니다.

      마음에서 우려나오는 향기로 블로그를 채우기시길 바랍니다~ ^0^
      저도 같이 기대하며.... 종종 놀러가도록 하겠습니다. ^^
  29. 2009/08/31 13: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런 글은 추천안할수가 없네요!
    제가 어렴풋이 고민하고 있던 겁니다...
    요즘 답지 않게 블로그에 왜이렇게 힘이 들어갔던지요...

    '이웃을 10명 사귀어라'
    초보에게 훌륭한 미션이네요!!

    참, 이웃은 어떻게 하는지요?ㅋㅋ
    링크를 걸면 되는지요?
    • 2009/08/31 16: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웃 사귀는 것은 간단합니다. ^^
      상대방의 블로그에 종종 들어가서... 댓글도 달아주고.. 인사도 하고...

      그렇게 되면 두분이서 왕래가 이뤄지게 되겠죠.

      상대방도 내 블로그에 들어오게 되고.. ^^ 그리고... 자주 가겠다는 의미에서 링크도 걸어 놓고.. ^^

      아무래도 링크를 걸어 놓으면.. 상대방도 내 블로그에 들어올 수 있는 계기가 많아지게 되죠. ^^

      1촌 개념의 이웃이 아니라....

      서로 자유롭게 열린 상태에서 내가 먼저 다가가는 이웃이죠. ^^

      화이팅 입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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