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향기나는 블로그를 만듭시다~~!!  향기+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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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IT 전문 월간지 중 한곳에서 이달의 블로그 소개한다고 인터뷰를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사전 질문을 받아 두었기에 어렵지 않겠다 생각했는데... 인터뷰 내용을 정리하다 보니깐.... 참 어렵더군요.ㅡ.ㅡ;;;

이번이 저에게 블로그가 어떤 존재인가에 대해서 다시 한번 반성 + 각오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


1. 두 분이 같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형태이신데, 이렇게 하게 되신 계기가 있으신가요? 

두부두모님은 같은 곳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동료입니다. 블로그에 관심은 많은데 네이버 블로그를 자료저장용으로 사용하고 그 외 기능들을 사용해볼 기회가 없었다는 말에 블로그를 익힐 때까지 같이 해보자고 제의를 해서 필진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참여한지 얼마 되지 않아 어색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저와 함께 블로그를 경험해 보고 있지만 이제 익숙해지면 본인의 블로그를 만들어서 출가하겠죠 ^^. (그냥 계속 쭈~~욱 하면 좋겠는데... 말이죠. ^^)


2. 주로 웹에 대한 내용을 다루시는데, 왜 웹을 선택하셨나요? 

제가 1997년말부터 웹 분야 일을 시작했고, 업계에 종사한지 벌써 10년이 훨씬 넘었습니다. 그 동안 계속 웹 분야에서 활동하다 보니 블로그를 통해 이야기하고 논할 수 있는 부분이 제가 제일 잘 알고 있는 웹 관련 지식이나 정보들이더군요.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그 동안 웹 일을 하면서 주워 들은 것만 풀어놓아도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겠다 싶었어요. ^^ 하지만 솔직히 웹 분야가 그렇게 만만한 분야는 아닙니다. 오히려 다른 주제보다 시간적인 공을 많이 들여야 하고, 어려운 용어가 많아 쉽게 풀어놓아야 하는 부분이 있어 시간이 많이 걸리는군요. ^^ (원래 게을러서 포스팅을 많이 못 올립니다. 하하하 ). 


World Wide Web by Bull3t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3. 타 블로그와의 차이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다른 분들과 별차이는 없습니다. 처음에는 프로그래머 출신이라 설치형 블로그를 선택해 제 입맛에 맞추어 소스를 수정하면서 사용했지만, 지금은 네이버 블로그 다음으로 많은 이들이 사용하는 ‘티스토리’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과 같은 시스템에 똑같은 방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블로그의 큰 장점이자 특징 같습니다. 블로그는 특별한 것이 없다.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블로그의 성격이 달라진다. 그릇애기 아시죠?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반찬그릇이 되기도 하고, 재떨이가 되기도 한다는. 제 블로그도 똑같습니다. 단지 웹 분야 얘기를 담고 있다는 것과 그동안 웹쪽 일을 하면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쉽게 내용을 담는다는 것이 특징일 뿐 다른 분들 블로그와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4. 블로그 운영의 팁이나 원칙이 있으시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웹을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글이 전문성을 띠는 경향이 있습니다. 몇 년 전만 해도 글이 어려울수록 많은 방문자들이 모였지만, 지금은 전문적인 글이 오히려 방문자에게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이제 블로그는 특정 분야(IT분야)의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누구나가 운영하고 즐길 수 있는 대중화된 매체로 발전하여 방문자의 폭이 굉장히 넓어졌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글을 작성할 때는 누구든지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고 글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어려운 내용일수록 재미있는 사진이나, 내용과 연계된 이미지를 넣으면 긴 문장도 접근하기 쉬워지니깐요. 

말 주변이 없어서 그런지 글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 경우는 요점을 바로 알 수 있도록 Bold체를 많이 이용합니다. 꼼꼼히 안 읽더라도 Bold로 처리된 부분만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하는 것이 저의 운영 팁(?) 입니다. ^^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은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인것 같습니다. 낮에는 업무, 저녁에는 주로 모임으로 일정을 보내다 보면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틈틈이 포스팅을 하게 되고, 업무 중이나 퇴근 후 집에서 틈틈이 댓글을 달고 시간을 쪼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생활이 반복되면 주위 사람들을 돌아볼 시간이 없어지게 되죠. 

그래서 한가지 원칙을 정한 것이 있습니다. ‘주말은 잠시 블로그를 꺼두자, 대신 평일에는 열심히’라는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두고 있습니다. 


5. 강팀장님에게 블로그는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처음에는 ‘공유’라는 명분만으로 제가 알고 있는 것을 사람들에게 가르치기 위한 독단적인 학주(학생주임 ^^) 선생님 같은 도구로 인식했습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는 댓글도 남기기 힘들게 해 두었고, 사용자들이 들어와 읽고 이해하던 안 하던 상관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1~2년이 운영한 후 뒤돌아보니 제 블로그에는 남은 것이 하나도 없더군요. 어설픈 지식을 풀어놓는 자기 만족을 위한 대외적 도구였습니다. 

하지만 다른 블로그들을 보니 서로 의견을 나누고 댓글을 달고, 관련 글을 올리고, 함께 수정하는 등 소통의 바다로 발전하고 넘쳐나고 있었습니다. 깨달은 것이 참 많았습니다. ^^ 블로그를 개방하고 많은 분들과 만나기 위해 블로그를 티스토리로 옮기고, 메타블로그에 등록하고 글 쓰는 방법도 바꾸었습니다. 지금은 많은 이웃블로그들과 즐겁게 애기를 나누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제가 경험한 블로그는 똑똑한 사람의(저 같이 똑똑한 척.. ^^ ) 과시 도구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누는 Hart Social System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 강팀장의 웹이야기는 제가 알고 있는 짧은 지식을 주절거리는 곳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꽃밭 같은 공간입니다. 

A Sea of Sunflowers by Stuck in Customs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6. 블로그를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것은 무엇인가요? 

솔직히 아직 뚜렷한 목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있습니다. 블로그는 정보를 공유하는 기능을 어느 정도 포함하고 있지만, 서로 함께하고 소통하는 기능에 더 강화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블로그들이 함께 한다면 많은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한 예로 얼마 전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루 만에 책을 쓰는 행사를 한적이 있습니다. 처음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대단한 성공이었습니다. ‘Social은 On-Line에만 있는 것이 아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On Line과 Off Line을 연결된 Social이 진정한 쇼셜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많은 블로거들을 만나 보려 합니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목표를 잡아 보려고 합니다. 


7. 블로그 운영의 장/단점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블로그를 통해 많은 이웃블로거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커뮤니티나 동호회 활동을 했는데 그 곳에서 만난 사람들보다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만난 이들이 더 많습니다. 많은 분들과 On-Off Line에서 만나다 보면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요즘 돌아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부터 전문적인 IT 지식, 정치 이슈까지 많은 정보를 접하는 기회가 많아 졌습니다. 특히 제가 웹 서비스 전략 컨설팅 쪽의 일을 하다보니 신기술 관련 정보 검색이나 해외 사이트를 많이 봐야 하는 업무특징이 있습니다. 그럴 경우 이웃블로그들의 글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반면 블로그는 시간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아무래도 개개인이 컨텐츠를 생산하는 일이다 보니 그만큼의 노력이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스스로 시간을 잘 조절하면서 일을 해야 합니다. 

또 블로그는 열려있는 시스템이다 보니 댓글을 자유롭게 남길 수 있다는 특징이 있는 반면 악성댓글과 광고 스팸에 노출되어 있는 단점도 있습니다. 운영자의 적절한 노력과 진심으로 다가가는 모습이 있다면 어떤 게시판보다 악플과 스팸에 자유로울 수 있는 시스템이기도 합니다.  다행히 전 악성댓글이 별로 없는 것을 보면 행운아인 것 같습니다. ^^ 


8. 앞으로 어떻게 블로그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신가요? 

제가 잘하는 일은 인터넷 서비스 전략 컨설팅 일입니다. 인터넷 서비스 전략은 웹서비스가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연구하는 분야 입니다. 지금은 생소한 분야지만 앞으로 인터넷을 통한(특히 블로그를 통한) 1인 기업이 증가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 발맞춰 자신의 블로그와 웹서비스를 스스로 돌아보고 진단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싶고, 블로거들과 함께 연구하는 것이 앞으로 제 바램입니다. 


9. 블로그에 대한 정의를 내려주신다면…? 


사람과 사람을 만나게 해주는 꽃밭이 있습니다. 이 꽃밭은 향기로운 사람의 향기가 항상 넘치는 곳입니다. 여기에 피어 있는 꽃들은 각자 개인의 향기를 담아 핀 것입니다. 그리고 이 향기가 댓글과 트랙백을 타고 넓은 공간을 돌아다니다 하나씩 모이게 됩니다. 모인 곳은 사람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아늑한 꽃밭이 됩니다. 

블로그는 나만의 향기를 담고 있는 꽃이라고 생각합니다. 향기로운 사람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인터넷 속의 꽃밭을 만들 수 있는 행복한 도구(꽃)가 바로 블로그 입니다. ^^ 




그 월간지의 지난 인터뷰를 보니.... 이웃블로그님들 몇몇분들께서 벌써 거쳐갔던 길이더군요. 그덕에... 전 조금 더 편하게 인터뷰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이기자님도 수고 많으셨고... 옆에서 응원해 주었던 분들도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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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악이란 무엇인가?

    2009/06/18 11:42
    삭제
    디킨스가 안개를 확인 가능한 경험의 특징으로 만들었고, 뒤샹이 샘의 형태를 변화시켰으며, 반고흐가 해바라기를 눈에 띄게 해주었다. 예술은 이런 것이 아닐까? 음악을 얘기하다.. 매년 4월은 음악이 흐르는 너그러운 봄이었기에 필자는 열심으로 음악 공연을 다녔다. 연주회, 뮤지컬, 콘서트, 대학축제, 고궁음악회, 월드디제이페스티벌, 재즈페스티벌 기타 등등... 음악을 음이 아닌 언어로 표현해야 한다는 것에 아쉬움 마음을 표하며 음악적 담론을 펼쳐보겠다...
  2. 안철수가 말한 '탈권위주의' 시대의 도래

    2009/06/18 14:51
    삭제
    빈부의 격차가 심화된다는 점에서 세계화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많지만, 정작 후진국이나 개발 도상국에서 세계화를 원하는 여론이 훨씬 우세하다는 통계도 있다. 세계의 경제권에 편입됨으로써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가능성이 커진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글로벌화가 가진 자와 못가진 자의 격차를 더욱 크게 만든다는 것은 맞다. 그런 점에서 국가와 사회가 갖추어야 할 분배의 정책,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는 환경, 개인의 권한 보장이 아주 중요하다. 정보..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6/18 10: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팀장님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09/06/18 10: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 네에~~~ 감사합니다.

      날뽀님께서 1등이셨습니다~ ^0^
  2. 2009/06/18 10: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왕~! ㅎㅎㅎ
    멋지다~! 인터뷰하셨군요 ㄷㄷㄷ
    어쩐지 강팀장님 블로그에 오면
    강팀장님의 체취가 느껴지는거 같더군요 ㄷㄷㄷ
    하하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09/06/18 11: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
      감사합니다. 하하하...

      전 제 블로그에 오면 제 향기보다.... 댓글 달아주시는 이웃분들의 향기에 더 취해서 행복해 합니다. ^0^

      내무실 발냄새라도 괜찮습니다. ^^
  3. Sun'A
    2009/06/18 10: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머나~팅장님 인터뷰하셨네요!!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009/06/18 11: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 어머나..... 감사드립니다. 하하하..

      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4. 2009/06/18 11: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글도 못 올리고 있습니다...

    블로그라는것 시작한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재미있더라구요..

    질문의 내용이 다소 저한테는 아직 정의내리기가 어렵네요.^^
    • 2009/06/18 11: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블로그가 어렵지 않다는 것에는 누구나가 느끼는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제일 중요한 내가 느끼는 재미....

      그 자체로 향기가 배여나오기 시작하는 단계 입니다. ^^
  5. 2009/06/18 11: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해군의 향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쨘내도 괜찮으시죠? ^^:;
    • 2009/06/18 11: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 고향이 바다와 가까워... 짠내 좋아합니다.

      시원하면서 마음이 펑 뚫리는 바다향기... 부탁 드립니다. ^-^
  6. 2009/06/18 11: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호라~
    인터뷰 하셨군요ㅎ
    멋있으십니다 ㅎㅎㅎ
    • 2009/06/18 14: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 부끄럽습니다. 하하하....
  7. 2009/06/18 11: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우 완전 축하드립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이제는 유명인? ^^
    • 2009/06/18 14: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 전 원래부터 유명인이였습니다. 하하하하 (퍽! 퍽! 퍽! 크... 아프다...)

      제가 싸인하나 해 드릴까요? ^^

      이렇게 말씀해 주시니.... 부끄러움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
  8. 2009/06/18 11: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06/18 14: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가 포스팅을 하나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0^
  9. 2009/06/18 13: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노멀로그 버전 인터뷰>

    두분이서 운영하시는 듯 한데, 두 분이 사귀시나요? (응?)



    <덧> 이기자..님이 기자분인데 성이 '이'씨 셨군요..
    전 '이기자' 를 보자마자 본능적으로 27사단이 떠올라버린...
    역시.. 병인가요.. ㅠ.ㅠ
    • 2009/06/18 14: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헉.... ㅡ.ㅜ 전 두부를 좋아합니다.
      한모를 안주고... 두모나 주신다고 하시길래...

      제가 두부에 눈이 멀어서 그만.... ㅜ.ㅠ 흑흑흑


      하하하... 이 기자 라고 표현 했어야 했는데. ^^
  10. 영웅전쟁
    2009/06/18 14: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글 이군요...
    가슴에 곱게 담아봅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
    • 2009/06/18 17: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 말씀이 너무 이쁘십니다~

      난 왜 저런 표현을... 단어를.. 문장을 왜 못 떠올리는건지.. 6^^
  11. 2009/06/18 15: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인터뷰 잘보고 갑니다.

    강팀장님의 글에는 뭐랄까, 사유의 여지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2009/06/18 17: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 하하하..
      반갑습니다.

      사유의 여지가 있으시다니... ^^ 다음부턴.. 또록또록 써야겠는데요? 하하하 농담이였습니다. ^^

      제 글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된다니.. 저도 기분 좋습니다. ^^
  12. 2009/06/18 17: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 인터뷰 부러워요 강팀장님 ㅠㅠ
    • 2009/06/18 17: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전..... JJY님이 더 부러워요~~~ ^0^

      아궁.. 이넘의 배때문에... 책상앞에 다가 못 앉는군요. ^^


      하하하..... ^0^

      JJY님은 벌써 유명인이시니.... 기회는 저보다 훠어얼씬 많을 것 같은데. ^^
  13. 2009/06/18 18: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역쉬~~~ 역시 강팀장님 ㅇㅅㅇ乃 최고십니다~
    인터뷰 우와...
    두부두모님은 인터뷰 안하셧어요~?

    그나저나 블로그에 대한 의식이 남다르시군요.. 멋있습니다.
    이런걸 배워야하는데.. ㅠ_-
    전 그냥 마구잡이... ㄷㄷㄷ;;
    • 2009/06/20 20: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0^

      두부두모님은 인터뷰가 없었구요. ^^
  14. 2009/06/18 18: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실 얼마전까지 참 많은 생각들이 오가고 좋았는데.. 요즘 참 .. 고민에 빠져 버렸습니다.
    음.. 딜레마 라고나 할까요?^^;;
    너무나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 2009/06/20 20: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김군님께서 빠진 고민이 무엇일까요? ^^
      후다다닥... 딜레마 벗어나길 바랍니다. 화이팅 입니다.~~~
  15. 2009/06/18 21: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저도 질문을 보고 자문자답을 해보게 되네요 ^^
    좋은글 잘보고 고민거리를 안고 갑니다 ~
    책임지세요 -_-?
    • 2009/06/20 20: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0^
      아궁... 제글이 오히려 이웃분들에게 고민만 안겨주는 글이 되어 버린건가요?
      다들 향기로운 블로그를 운영하고들 계셔서...
      고민들 없으실 것 같던데.. ^^;;
  16. 2009/06/18 21: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팀장님 덕분에 저두 다시 블로그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네요 ㅎㅎ 그나저나 좀만 더 일찍 오셔서 이벤트에 함 참여해 보시징 ㅠㅠ 이벤트에 당첨되는 기분은 언제나 두근두근하잖아용??+ㅁ+ ㅎㅎㅎ 그나저나 인터뷰+ㅁ+ 오오 멋져요!
    • 2009/06/20 20: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제가 게을러진 것 같습니다. ^^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후다다닥~ 참여해 보겠습니다. ^^
  17. 2009/06/18 22: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역시 인기인은 인터뷰가 필수 코스인가 봅니다 ^^
    앞으로도 계속 좋은글 많이 부탁 드려요~!
    좋은 밤 되세요 ^___^
    • 2009/06/20 20: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렇다면... ^^ 상오기님 블로그는 벌써 인터뷰를 하셨겠네요? ^^

      그냥.... 당첨복권 같은 것 같습니다. ^^
  18. 2009/06/19 11: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조언 감사합니다
    오늘은 부활 김태원과 이승철에 대한 갈등에 대해 좀 더 진하게(?) 썼어요
    제가 즐기면 될 일을... ^^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09/06/20 20: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잼나게 풀어 두었더군요. ^^

      네~~~ 블로그가 재미 있고 삶의 활력제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하하하...

      화이팅 입니다~
  19. 2009/06/19 12: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인터뷰 내용이 멋지십니다.. 특히나 블로그를 꽃에 비유해 주신 부분에서 많은 공감이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09/06/20 20: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
      네~~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20. 2009/06/20 12: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향기나는 꽃밭같은 블로그. 참 멋진 말입니다.
    인터뷰 내용을 통해 강팀장님의 면모를 더 잘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09/06/20 20: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과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
      이쁘게 봐주셔 너무 감사 드립니다. 하하하...
      앞으로도 이쁘게 봐주세요~ ^0^
  21. 2009/06/20 23: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아~ 축하합니다. 축하해도 되는 거죠? ㅎㅎ
    앞으로 강팀장님 블로그에 들어오면 향기가 풀풀 나는지 부터 확인해야 겠군요. : )
    • 2009/06/22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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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향기로운 향기가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0^

      하하하.... 축하 감사 드립니다. ^^
  22. 2009/06/2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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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성 댓글 X 1004억개

    이제 좀 기분이 달라졌죠?
    오늘부로 행운아에서 악성댓글 짱 블로그로 탈바꿈하셨습니다.
    • 2009/06/22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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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

      그래도 농담이라도 악플은 싫습니다~ ^0^
  23. 2009/06/2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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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꽃밭이라는 정의, 멋있고 공감합니다. 님의 블로그에 사람 향기가 넘쳐나길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09/06/22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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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드립니다.

      김명곤 선생님 블로그에는 저보다도 더 훨씬~~~ 향기로운 향기가 가득 합니다. ^0^

      선생님의 향기에 취해 들어가 있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습니다. ^^
  24. 2009/06/2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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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팀장님과 더욱 친숙해지는 포스팅이네요.^^
    정말 스마트 하시네요.
    • 2009/06/2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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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스마트... 듣기 좋습니다~아~ ^0^

      하하하...
  25. 2009/06/2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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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기 + 블로그, 교류의 바다.
    제 블로그도 그렇게 꾸며가고 싶습니다. ^^
    • 2009/06/2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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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한명두명씩 참여하고... 함께하다 보면....
      정말 향기로운 꽃밭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

      향기 블로그가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0^
  26. 2009/06/2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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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켁...이 포스트를 왜 지금보았징? 으으..
    늦었지만 추카드려요!
    이너뷰~ 취재비는 챙기셨나요 으 ㅋ ㅑㅋ ㅑ
    • 2009/06/2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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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건 취재비 안 받아도 괜찮습니다. ^^

      많은 분들을 알아간다는 것이 더 중요하니깐.. ^^

      축하 감사합니다~ ^0^
  27. 다문화
    2009/07/0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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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말씀입니다.

    호박꽃 향기라도 피우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종종 방문하겠습니다. (어떤 향기를 피우시는지 궁금할 때 마다 ^^;)
    • 2009/07/0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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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 감사 드립니다. ^0^

      네... 호박꽃 향기도 은근하게 좋습니다. ^^
      그게 비하면... 전.. 호박꽃도 아니고.... 에궁 저도 더더욱 노력해야 겠습니다. ^^

      오실때마다 소식 남겨 주시면 항상 반갑게 반기겠습니다. ^^
  28. 2009/07/1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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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 저도 블로그를 한 지 벌써 몇 달이 되었지만, 이웃 블로거들을 찾아뵙지 못하고 제가 하고 싶응 얘기만 일방적으로 했던 것 같습니다. 이 글에서 블로그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만에 책을 만들 수 있다"같은 내용은 신선하네요. 또한 "향기"를 언급하신 결론 부분에 정말 동감합니다. 아름다운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블로거 만남이 이 사회에 잔잔한 향기를 불어 넣었으면 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 글에 좋은 의견 남겨주시고 계신 점 감사드립니다.
    • 2009/07/22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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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 블로그는 분명 소통의 도구가 맞는 것 같습니다. ^^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시고 동감을 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고... 힘이 되어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블로그 재미가 솔솔한 것 같습니다. ^^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댓글을 남기시면 이웃을 될 수 있습니다.~ ^0^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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