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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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어머니는 젊은 시절 아버지와 이별하신 뒤 오랜 세월을 형과 저, 두 형제를 의지해 살아오셨습니다.
당신 혼자 두 아들을 데리고 사시는 세월이 결코 눅눅하지 않았으리라... 혼자 살며... 외지에서 돈을 벌고 살아가는 이제서야 느낍니다.

어머니는 제가 아주 어릴적부터 시작해서 30년을 넘게 손뜨게 수예점으로 두 형제를 대학까지 보내고 사회인으로써 떳떳하게 길러내셨습니다.  손으로 직접 옷을 만들어가시는 작업은 항상 오랜 시간 인내와 끈기로 한자리에서 한단 한단 떠나가는... 옆에서 보면 지루한 시간입니다.


두형제의 밥벌이에 항상 오랜시간을 작업하시는 이유에 두 형제만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어머니께서 밤 늦게까지 작업을 하셔도 꼬박꼬박 두형제를 위해 밥과 반찬을 거르시지 않으셨지만 철없던 어린 저는 당신이 해 놓으신 밥보다 라면 끓여 먹은 것을 더 좋아했습니다.

어머니의 부지런함으로 배 굶지 않고 집도 넉넉할때도 어머니의 따끈따근한 밥보다 라면을 더 좋아했습니다. 

어릴때 그렇게 좋아하던 라면은 지금까지도 가장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이고.... 라면 전문가는 아니더라도 누구보다 다양하고 맛있는 라면을 끓여 먹는다고 자부할 정도입니다. 하하하.. ^^


음.... 제가 제일 좋아하는 라면은 김치를 넣어 끓인 김치라면 입니다~ ^0^ 김치라면은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도 쉽게 끓여 먹고, 자주 먹는 라면중 하나이죠.  심지어 김치라면이라는 이름으로 라면도 만들어져 나와 있는 것 보면.... 인기가 대단합니다.

하지만 김치라면이라도 한가지 재료만 더 들어간다면... 손쉽게 더 맛있는 김치라면을 먹을 수 있습니다.

바로 콩나물 김치라면 입니다. 오늘은 제가 추천하는 콩나물 김치라면을 소개 드립니다.

먼저 준비물은 라면 + 묵은김치 + 콩나물 + 물 + 냄비 만 있으면 끝 입니다. ^^ 콩나물은 시장에서 100~200원치만 먹을 만큼만 사시면 됩니다. (남으면 냉장고에 넣어둬서 보관하시면 되고.... 시장에서 아주머니와 구수한 입담으로 한 움끔만 꽁짜로 얻으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1. 먼저 콩나물을 다들어 조금만 준비 합니다.


2. 다음은 묵은 김치를 준비합니다. 이 참에 적당한 양만큼 썰어서 두고 라면 먹을때 같이 먹어도 좋습니다. ^^

3. 먼저 김치를 냄비에 넣고 끓입니다. 부글부글부글..... 이때쯤이면 향기가 기냥.... 죽입니다. ^^

4. 김치가 익으면 콩나물과 라면을 넣고 끓입니다. 김치는 오래 끓일수록 잘 퍼져서 라면을 먹을때 더욱 맛이 있습니다. ^^

5. 어느 정도 끓으면 젓가락으로 조금씩 저어 줍니다. 그래야 콩나물이 너무 익지 않고 적당히 국물도 우러나오게 됩니다. 너무 많이 끓으면 콩나물 때문에 콩나물 비린내가 날 수 있으니... 살살 저어주면 데친다는 생각으로 끓이면 좋습니다. ^^ 라면이 다 익으면 이제 좋은 그릇에 담으면 요리 끝~~~ 입니다. ^^  손잡이가 있는 냄비라면 이럴때 편리합니다. 

6. 자자~ 이제 맛나게 식사를 해 볼까요? ^^



전 술을 많이 먹는 편은 아니지만 친구나 동료들, 좋은 분들과 술한잔 하는 것을 좋아라 합니다. (제 배가 들어가지 않은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

술 먹은 다음날 콩나물 김치라면은 해장에도 좋고~ 맛도 더욱 얼큰합니다.


혼자사는 총각에게 얼큰한 콩나물 김치라면을 쉽게 만들수 있게 해준 쌍둥이 아빠 안지용님(http://22st.net/)께 감사 드리며 보내주신 냄비 덕분에 주말 오후 맛나는 라면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안지용님의 냄비(라면 조리 전용 쿠커)로 요리하면서 느낀점 몇 줄 더 올립니다. ^^ 

1. 너무나 친절한 감동의 쪽지
쪽지에 친절한 쪽지 하나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 포장을 연 순간.... 아... 이웃블로그에게 선물을 받는 행복이 이런거구나 싶었습니다. 



2. 라면을 좋아하는 강팀장 냄비와 비교하기
저도 손잡이 냄비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용님께서 보내주신 냄비가 무게도 적당하고 혼자 먹는 라면을 끓이기에 크기도 적당했습니다. 특히 라면 전용 냄비답게 끓을때 넘치지 않도록 냄비 끝이 길게 만들어 놓은것이 참 좋더군요.

3. 너무나 씻기 쉬운 스테인레스 스틸냄비
라면 그릇 설겆이는 라면기름 때문에 세척제를 많이 사용해야 하는데... 스테인레스 제품이라서 그런지 설겆이가 너무 쉬웠습니다. 


4. 한가지 아쉬운점
냄비뚜껑 손잡이 연결에 일반 ┼자형 나사로 부착을 해 두었더군요. 라면의 특성상 기름이 잘낀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제가 가지고 있는 냄비도 시간이 지나면 청소하기 힘듭니다.ㅡ.ㅜ 일일히 풀어서 딱아내야 하는데.... )
나사 틈사이에 기름이 끼게 되면 딱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는 것 같더군요.  손잡이를 붙인 압축못 처럼 그런 것으로 붙였다면 더 좋았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5. 최종 평가

 장점 가. 물이 잘 끓은다.
나. 손잡이가 있어 편리하다.
다. 혼자 빨리 끓여 먹기에 적당하다.
라. 두껑에 물 따를 수 있는 구멍이 있어 국수등 다른 면류를 끓일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마. 설겆이가 쉽다. 
단점  가. 뚜껑의 손잡이 연결에 ┼자형 나사로 연결되어 기름끼면 딱기 힘들다.
나. 1인용이상 끓여 먹기에 냄비가 작은 감이 있다. 

☆(별점 4개 점수 90점)

자취생이나 강팀장 같이 혼자 사시는 분들에게 더욱 유용할 것 같습니다. 제가 느낀 단점 2개가 있어 총점은 별 4개 입니다. ^^


좋은 냄비(라면 조리 전용 쿠커)를 선물로 주신 쌍둥이 아빠 안지용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 많은 정보는 http://22st.net/660 <== 여기에 간단한 소개 있으시니 보시면 되겠습니다. ^^ 



덧붙임 말 :

처음으로 내 블로그에 리뷰글을 포함하여 포스팅을 해 보았습니다. 그래도 포스팅 가치를 따져 접근하는 상업적인 리뷰와 달리 이웃블로거에게 선물을 받고... 감사의 마음으로 리뷰를 올리고.....

특히 제가 나쁜 애기를 해도 괜찮다고 해주신 지용님 덕분에 저 나름대로 솔직한 말씀을 드릴 수 있어 사용기 작성하기에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



덧붙임 말 :

라면을 좋아하다 보니... 이런저런 많은 라면을 먹어보게 됩니다. 현재 집에 종류별 라면들이 진열이 되어 있습니다. ^^ 

주로... 농심을 많이 사 먹으며.. ^^;  농심에 다니시는 아버님(이분의 정체는 다음에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덕분에 저에겐 더 많은 종류의 라면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 행복한 것 같습니다. ^^



덧붙임 말 : 

70이 넘은 나이에도 아직도 수예점을 하시면서 조카를 키우고 계시는 어머니께 너무나 죄송스럽고.... 이렇게 못난 아들 잘 키워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인터넷이 뭔지 모르셔서 보실지 모르지만... 아들의 가슴속에 어머니께 감사하는 마음 새기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라면도 좋아 하지만 어머니께 만들어주시는 맛나는 된장국이 더 맛있고... 그립습니다.

위 사진은 현재 저희 어머니께서 운영하시는 수예점이십니다. 

저희 어머님은 경남 사천시 사천읍 사천시장에서 수예점을 하시고 계십니다. ^^ 연세도 많으시고.... 젊은 시절 선생님을 하셔서 그런지 고집도 세시고... 배우러 오시는 손님들을 사정 없이 야단치시는 간크신(?) 분이기도 하지만, 누구보다도 따뜻한 분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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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9 09: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침부터 이거 보니까 먹고 싶어 지는데요~
    비가 와서 그런가? 더 맛있어 보여요~
    글구 부럽네요~
    뭐가?
    이웃블로거의 사랑이요 ㅎㅎ
    • 2009/06/29 11: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웃블로거의 사랑은 항상 넘친답니다~ ^0^

      아르테미스님 블로그에서도 넘치구요~~~

      (외로움은 사랑으로 채워보세요~~ ^^ )
  2. 2009/06/29 09: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하 라면과 냄비~!
    개인적으로 전 양은냄비에 끓인 라면이 제일 맛있더라고요~!
    다만 손잡이가 ㅜㅜ 불편하죠 ㅎㅎㅎ
    손잡이는 자고로 긴게~ 편한거 같애요 ㅎㅎ
    • 2009/06/29 11: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가 라면 냄비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 노란색의 양은 냄비.... 오래 사용해서 살짝 찌그러졌지만....

      간혹.... 보글보글... 살짝 끓어 넘치는 국물을 보며... 입맛을 다실때가....

      ^0^ 아 배고프다~
  3. 2009/06/29 09: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웅! 라면 맛나 보입니다.
    어머님의 정성이 들어간 밥이 훨~~~씬 맛나지요.
    저도 철들면서부터 집을 떠나서인지 결혼전 집에 오랫만에 갔을 때 어머님이 해 주신 밥은 그 어떤 음식보다 훨씬 맛나더라구요.
    반찬요? 그저 김치만 잇음 2그릇은 뚝딱이었다죠~~~~ 히힛
    • 2009/06/29 11: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0^ 네..... 어머니께서 해 주시는 밥이 최곱니다~

      근데..... 저희 어머니께서.. 70을 넘기시면서..ㅡ.ㅡ;; 정체를 모르는 국들을 간혹 나오곤 합니다.

      1년에 2~3번 찾아뵈서... 먹는 밥상위에...

      "우와~~ 맛나는 김치찌개다.... "
      싶었는데..... 건데기로.... 순대가 들어가 있다던가....

      "우와~~ 된장찌게... 어무이 얼마나 먹고 싶었다고..."
      싶었는데...... 구워먹고 남은 삼겹살을 넣고 끓였다던가....

      ㅡ.ㅡ;; 그래도....

      못난 아들은..... 씨익 웃으며 말합니다.
      "어무이.... 이게 새로운 찌갠데요? 음.... 맛있는데요~~"

      ㅡ.ㅡ 집에 돌아올때는 고속도로 휴게실을 꼬박 꼬박 들러야하는 고통은 있지만... 마음만은 가득 차서 돌아옵니다.

      뿌직~~~ ㅡ.ㅡ;;;
  4. 2009/06/29 09: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늘같이 비오는날~ 얼큰한 콩나물 김치 라면 굿이네요~
    으아아 먹고싶어져요^^;;
    • 2009/06/29 11: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따스아리님.. ^^

      국민건강차원으로 본다면..... 술 마신뒤... 해장국 챙겨 먹기 힘든 자취생들이나 노총각들에게 적극 추천하여....

      대한민국 자취생들의 위장을 보호해주는 효과가 만점입니다~ ^0^

      (이정도 하면... 소개 한번 해 주실려나? ^^)

      하하하... 행복한 한주되세요~~
  5. 2009/06/29 09: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늘 날씨와 잘 어울리는 메뉴네요.
    오늘 밤 간식은 콩나물과 김치를 넣은 라면으로 정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09/06/29 11: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0^ 네에~~~~

      맛나게 드셔요~ 끓이실때.... 살살 저어가면서 끓여야 한다는 것 잊지 마시구요~ ^0^

      콩나물 너무 익혀 먹는 것 보다 살짝 익히시면... 음... 베트남 쌀국수에 넣는 나물(콩나물 같이 생긴것) 처럼.... 특유의 향긋함도 같이 맛 볼 수 있답니다~ ^^
  6. 2009/06/29 09: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하! 전 아침부터 왠 라면이야긴가 했습니다.
    저도 라면을 가끔 먹는데 귀찮아서 콩나물은 안넣고 김치만 몇가닥 넣어서
    끓여 먹곤 하는데... .

    라면은 너무 많이 드시지 마세요!
    건강에는 그리 썩 안 좋다는 평이.. ^^
    • 2009/06/29 11: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 배가.... 임신 32개월째입니다.ㅡ.ㅡ;

      아무래도.. 라면때문이지 않을까 싶기도... ㅎㅎㅎ

      그래도 간혹 먹는 라면 맛이 최곱니다~ ^0^
  7. 2009/06/29 10: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혼자 안 살아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009/06/29 11: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헉.... 좋으시겠다...ㅡ.ㅡ;;;

      그럼.. 옆에 계신분에게 끓여달라고 압박을.. ^^ ㅎㅎㅎ
  8. 2009/06/29 10: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따뜻한 이야기를 담뿍 실어주신 글이네요?
    모친의 수예점 잘봤습니다~
    그리고 라면..과 쪽지도 잘 읽었어요..
    행복이라는 태풍 한가운데 살고 계시는것 같아요^^
    그 행복감 이번주 내내 계속되시길 진심으로 바래요~
    • 2009/06/29 11: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머니야님 덕분에 행복의 태풍을 더해서 아주 행복해 죽을 정도로 살고 있습니다. ^^ (요즘 더더더욱 그렇습니다. ㅎㅎㅎ)

      머니야님두.... 행복한 한주 되시고....

      피빠시는 일... 쪽쪽쪽... 쭉쭉쭉.... ^0^ 화이팅 입니다~~ ^^
  9. 2009/06/29 10: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라면 전용 냄비가 있는거군요.. 양은냄비의 업그레드판?ㅎㅎ
    완전 맛있겠어요~ 저도 손잡이는 기~다란 냄비가 편하더라는~^^
    • 2009/06/29 11: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거 스테인레스 냄비더라구요.
      근데... 다른 스테인레스 냄비와 다르게.... 무겁지 않고....

      양은냄비처럼 빨리 끓더라구요~ ^0^

      머.... 쬐금 부족한 면도 없질 않지만.... 선물로 들어온거니깐... 기분좋게~~ ^0^
  10. 2009/06/29 10: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혼자 사는 총각인데....ㅎㅎ

    라면 먹어본지 오래 되었네요 ^^
    • 2009/06/29 11: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ㅡ.ㅡ;;; 이거 엄청난 압박이시군요.

      "저도 혼자 사는 총각인데...ㅎㅎㅎ
      라면 먹어본지 오래 되었네요^^ "

      음... 혹시.. 우렁각시 키우십니까~ ^0^

      하하하.....
  11. 2009/06/29 10: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감동의 쪽지네요. ^^
    따뜻한 블로그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러워요~
    • 2009/06/29 11: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하면 이런 재미가 있어야 쏠쏠하겠죠?

      하하하..... ^0^

      너무 부러워하지 마세요~~~ 전.... jonggyu님 대식구가 너무 부럽습니다~ ^0^

      블로그에 놀러가면... 애들 녀석들 얼굴본다고.. 시간가는 줄 모른다는..... ^^
      저도 그런 블로그가 되고 시퍼요~
  12. 2009/06/29 10: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라면 조리 전용 쿠커도 있네요.

    리뷰도 잘 보았구요..

    마지막 글에서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

    저도 라면 무지하게 좋아하지만 와이프가 해준 밥도 맛있지만.. 가끔 어머니의 맛이 그리워 집니다.
    • 2009/06/29 11: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요즘 솔로를 즐기는 분들이 더 많으신것 같아서...

      이거... 아템 딱인것 같죠? ^^

      근데... 한량님.... 사모님 계셔도... 간혹 라면 끓여 먹지 않나요? ^^

      자자자.... 냄비 판매합니다~ ^0^ 하하하.... (농담인거 아시죠? ^^)

      꼭 구매를 원하시면 쌍둥이 아빠님께... ㅎㅎㅎ
  13. 2009/06/29 11: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역쉬 포스트는 일상이 섞인 게 제 맛이 나지요.^^
    • 2009/06/29 11: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런것 같긴한데.ㅡ..ㅡ;

      제가 말재주가 없어서... 어중간하게 항상 어긋나게 됩니다. ^^

      하지만... 머.....

      하수님 덕분에 못쓰는 글이지만... 쓰고나면 행복해 집니다~ ^^
  14. 영웅전쟁
    2009/06/29 12: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총각이 추천하시니 한번 해보지요 ㅎㅎㅎ
    그나저나
    어머님 외롭지 않게 잘 하셨으면 합니다.
    작년에 어머님 보내고 얼마나 후회되는 일이 많은지 ...

    고맙습니다.
    이번주도 홧~팅입니다.
    • 2009/06/29 14: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에.. ^0^ (영웅전쟁님도 총각? ^^) ㅎㅎㅎ

      70이 넘으셨으니.... 잘해 드릴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지만....
      그게 잘 안되더군요.
      저도 훗날 후회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다.

      미우나 고우나 함께 있었던 형이 돌아가고 나니깐....
      미안한 마음이 항상 가슴속 한 구석에 응어리져 있습니다....ㅜ.ㅠ
  15. 2009/06/29 15: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기 이문동인데요..
    라면 2개만 후딱 배달해주세요~~

    방금 에드찜에서 전화가 왔는데요..
    피자 당첨되었다고 보내준다네요.. ^^
    응모도 안했는데 보내준다니 조낸 고마워 죽겠어요 ^^

    요즘 이런거 당첨이 잘되네요 ^^
    • 2009/06/29 17: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요즘 이웃 블로그들한테 좋은 소식 많이 들리더라구요...

      경품 소식들.. ^0^

      윤초딩님께서는 그런게 잘되시니깐... 저 한테도... 하나.. 보내주세요~ ^0^
      ㅎㅎㅎ
  16. 2009/06/30 11: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오앙~ 김치라면^^ 거기다 콩나물까지~ 우오아아아아아아!!! 침질질입니다(ㅠ0ㅠ)

    비가 꾸질꾸질 내려요~
    어렸을땐 비오는날 무지 좋아했었는데(이젠 늙었.. ㅠ0ㅠ)

    하늘도 구리구리하고 습도도 높아 끈적끈적한 화욜이지만
    마음만은 뽀송뽀송+상콤하게~ 아시죠^^?

    언제나 '봉마니'입니다.. 그리고 여름감기 조심(콜록~)
    • 2009/06/30 12: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ㅡ.ㅡ;;; 너무 침을 많이 흘리셨습니다~ ^0^

      하하하하....

      오전에는 비가 안 올것 같더니.... 오후에서 한 바탕 할 것 같습니다. ^^

      호박님두... 마음 뽀송뽀송~~ ^0^
  17. 2009/06/30 16: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건 뭐.. 저는 방문객으로 부터 언제 저런 감사의 쪽지 받아볼까요??
    그리고, 라면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캬~~국물이 ㅋㅋ
    • 2009/06/30 17: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 하하하... 보내 달라고 졸라보세요 ^0^

      피아랑님은 인기가 많으셔서... 아마도.... 왕창 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
  18. 2009/07/02 23: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라면 먹어본지 오래됐네요.
    라면은 황태라면이 젤 맛있어요. 사진상의 라면 침이 꿀꺽~!! 냠냠쩝쩝
    • 2009/07/03 02: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황태라면요? 호오~~~

      전... 황태라면 한번도 안 먹어봤습니다. ^^

      한번 시도해 봐야겠는걸요. ^^
  19. 2009/07/08 19: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킁... 저녁시간에 봐서...
    이거 배고파 죽겠네요;;
    친구랑 저녁먹기로 했는데 더더더더 맛있는거 먹자고 해야겠어요 ㅎㅎ

    냄비가... 부럽습니다. ㅠㅠ
    • 2009/08/0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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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하하하하하...
  20. 2009/08/0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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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 아닙니다. 어제도 라면 먹었는데, 그래도 침이 꿀꺽이네요.
    반드시 저렇게 해 먹어봐야 겠습니다.

    맛있는 정보 감사합니다. ^^
    • 2009/08/0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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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배고파요...
      흑흑흑.. .후딱.. 퇴근해서 라면을... ^0^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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