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부족한 제 포스팅이 읽을만 한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글을 읽으실때 꼭 끝까지 읽어주시고.. 글의 중요한 부분은 제가 항상 Bold로 진하게 표시를 해 두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 주십시오.

제 블로그에 이런 표시를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어째튼... 글 내용을 오해하시고 잘못된 댓글 올라와 간혹 논쟁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생겨 이런 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때 글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달아주십시오. 불편을 끼쳐 죄송스럽고, 너그러이 이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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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트위터에 
광화문으로 이동중입니다 ^^ 스마트폰(아이폰)이 생긴이유 외근 모습이 바꼈습니다 이제는 서류가방은 안 가지고 아이폰만 달랑... 근데 조금 허전하긴 합니다 앞으로 익숙해 지겠죠? ^^
라는 트윗을 했더니.. 몇몇분들이 여쭤보시더군요.

- 강팀장님 어떤 앱을 사용하시나요?
- 정말로 서류가방이 필요 없어요?
- 추천해 주실만한 어플이 있나요?
- 이런 저런 어플 구입하신다고 돈이 많이 들지 않았어요?

결국 한분 한분 똑 같은 대답을 계속 할려니... 에잇 이럴바에 블로그에 포스팅~ 

그동안 제가 가지고 다니던 서류가방에 들어가 있는 물건을 이렇습니다.

1. 노트 : 메모지 + 다이어리 로 사용하는 노트 입니다.
2. 필통 : 가방에 계속 펜이 쌓여가더군요. 지저분하기도 하고.. 그래서 주머니 하나에...
3. 책 2권 : 보통은 꼭 2권 정도를 넣어다닙니다. 시간 때우기 + 추천해 주기 용이죠. ^^

이외에 필요한 서류들이 들어갑니다. PPT자료도 있고 엑셀자료도 있고... 다른 분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자료가 대부분이지만... 

어떻게 아이폰이라는 스마트폰을 통해 서류가방을 안 가지고 다닐 수 있지는지 보기로 하겠습니다. ^^ 먼저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간단한 문서는 Documents로 작성(MS오피스연동), 책읽기 북리더, 팀원간의 대화 트윗버드, 메일 gmail, 일정관리, 필요한 문서는 VNC로 사무실 노트북과 연동후 구글Doc에서 실시간 다운로드, 미팅중 노트는 스케치노트

제 아이폰 화면중 업무 화면 입니다.



한번에 다 올릴 계획이였으나 내용도 많고 시간이 부족해 몇가지 나눠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1편인 일정관리 입니다. 

1편 일정관리

강팀장 같이 팀원들과 같이 업무를 진행하고, 외부 스케줄이 많이 잡히는 분들에게는 일정관리가 필수적입니다. 많은 분들을 만나야 하는 업무에서는 상대방의 연락처, 위치, 시간알람 등이 중요한 정보가 됩니다. 이 세가지 모두가 중요한 정보이지만 이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시간관리!! 그래서 약속시간 알람 기능은 굉장히 요긴한 기능입니다. 

먼저.... Google의 캘린더를 이용하면 편합니다.
그전엔... 아웃룩을 사용했지만 아웃룩은 PC 같은 로컬에서 주로 연동을 시켜야 하고 익스체인지라는 서버기능이 있지만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무료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구글 캘린더 입니다. 

구글 캘린더에 개인 일정을 꼼꼼히 입력하는 버릇을 가져야 합니다. 일단 캘린더에 입력하고, 설정안에 들어가서 우전해야 할 간단한 작업을 설정해 둡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모바일 설정입니다. 모바일 설정을 해 두어야 SMS로 일정알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지원되는 이동통신사 목록에 보면 불행히도 국내는 없습니다. 왜 없는지는 잘 모르지만 어째튼 지원되는 통신사는 없습니다. 하지만 국내 휴대폰 번호를 넣고 인증을 받을 수 있고 메일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걱정 마시고 입력하면 되고...
국제 번호형식으로 넣어야 합니다. 제 번호가 010-7533-9012 => 821075339012 이렇게 말이죠.

SMS 알림만으로는 다른 기능들을 다 발휘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메일 알림도 꼭 설정해야 합니다. 
팀원들과 같이 사용할때는 팀원간의 갤린더를 공유하고 공유하지 않을때는 본인 일정만 관리하면 되는데.. 여기서 알림 을 클릭해서 세부 알림 기능을 설정해 놓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대로 SMS 알림도 요긴하지만 이메일 알림은 더 중요합니다. 이유는 아래 내용에서 이어 가겠습니다. 어째튼. 제 경우는 모든 항목의 메일과 SMS 알림을 설정해 두었습니다. 

구글의 갤린더 설정은 끝났습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이제 아이폰에서 설정입니다. 
아이폰에서 설정은 설정 > Mail, 연락처, 캘린더 > 계정추가 > Microsoft Exchange 설정으로 들어가서 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이폰 서포트 페이지 : http://support.apple.com/kb/HT2480?viewlocale=ko_KR 
구글 검색결과 :  http://2u.lc/1j- 
을 참조하시면 쉽게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설정시 캘린더 동기화에 반드시 On 을 해 놓으셔야 합니다. 

기본적인 등록이 완료되었으면.... 아이폰에서 실행화면을 보겠습니다.  먼저 캘린더 화면입니다. 
구글의 캘린더와 동기화되어 일정 스케줄이 이렇게 들어가게 됩니다. 일정을 보는 화면이야 개인의 취향대로 아래에 목록, 일, 월 구분해서 보시면 됩니다. 


구글 캘린더 스케줄 알림기능은 기본적으로 3가지 실행이 됩니다. 
1. 메일 알림, 2. SMS 알림, 3. 아이폰 캘린더앱에서 알림.

이 3가지가 어떻게 알려주는 보겠습니다.

1. 메일 알림. 
메일 알림기능은 특정 시간에 맞춰 미팅시간과 장소 연락처까지 꼼꼼하게 알려주고 그런 정보들은 모두 연동이 되기에 잘 이용하면 굉장히 편리합니다.
메일 알림기능을 설정해 놓았기 때문에 아래 이미지와 같이 메일로 해당 스케줄에 대해서 메일이 오게 됩니다. 
메일알림은 기본적으로 시간, 장소, 참석자가 표시됩니다.
이중에서 각각 항목의 설정에 따라 지도, 이메일, 연락처 이 연동되어 정보를 제공하게 됩니다. 
먼저 지도 연동 화면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구글앱으로 연결되지 않고 인터넷 지도로 넘어간다는 것인데.. 해당 지도정보를 찾으면 구글앱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조금 불편하더라도 위치 확인하는데는 큰 무리는 없는 것 같습니다. 

연락처는 일정을 등록할때 해당 참석자의 전화번호를 메모에 입력해 놓으면 전화연결로 바로 연결이 되고 주최자 경우 추가 상세정보 보기로 들어가면 전화번호와 바로 연동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기능 굉장히 좋더군요.) 


2. SMS 알림,
SMS 알림은 구글에서 무료로 제공되며 시간 설정에 따라 문자로 알림을 해 줍니다.

화면에 알림 문자가 보내 집니다. 


3. 아이폰 캘린더앱에서 알림.
일반 알림은 아이폰 자체에서 알려주는 알림입니다. 


구글 캘린더와 연결해서 일정을 관리하게 되면 시간별 스케줄과 뿐만 아니라 팀원간의 일정관리도 같이 할 수 있어 굉장히 편합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협업을 진행할 경우 전문 프로그램과 비교해서 부족한 면도 있지만, 간단하게 일정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팀원간에 연동에 대해서는 뒤에 다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구글 캘린더 입니다.

오늘의 일정을 확인하는 화면입니다.

일정관리 화면입니다.

동참하는 팀원들의 스케줄을 확인하고 배정하는 화면입니다.



전 이로써 일정을 관리하는 다이어리 한권을 서류가방에서 빼 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나씩 빼다 보니... 결국 서류가방을 안 가지고 다니게 된 것인데....

막상 안가지고 다니니깐.. 허전한 느낌도 들더군요. 게다가.. 확실히 아이폰 베터리가 부족하긴 하더군요. 

다음은 서류가방에서 가장 중요하게 차지하는 문서관리 방법에 대해서 올릴 계획입니다. 
문서관리도 구글Doc과 연동하여 MS Office 문서 관리와 간단한 편집과 작성 그리고 노트북과 연동하는 것에 대해서 올려 드리겠습니다. 




덧붙임말 :
다음 SNS 서비스인 요즘 베타테스트 관련해서 문의를 하시는 분들이 많군요. 제가 트위터와 제 블로그 포스팅에 올렸는데도 계속 찾으십니다. ^^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되구요.
바로 초대장을 받고 싶으신 분은...
현재 베타테스트 중인 요즘을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은 http://2u.lc/1eS 클릭하시면 바로 초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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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ofish의 생각

    2010/01/22 14:47
    삭제
    스마트폰으로 서류가방 대체하기 1편 일정관리 일정관리편은 나도 다 하고 있는 내용인데 2편 문서관리가 기대돼서 링크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01/21 14: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우선 구글 카렌다부터 써 봐야겠군요.
    아직은 아웃룩에 익숙해서..
    • 2010/01/21 14: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처음엔 아웃룩을 버리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너무 어색하기도 하고... 한편으로 익숙하지 않아서도 그랬고.. 무엇보다... 속도와 UI 때문이였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익숙해지니깐... 이제는 아웃룩이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제일 확실한 방법은 아웃룩 구글로 백업받아서 올려놓고 프로그램을 지워버리는 겁니다. 그럼.. 조금씩 구글캘린더로 옮겨가게 되더군요. ^^

      화이팅 입니다~
  2. ^^
    2010/01/21 15: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혹시 Saisuke 라는 일정관리 프로그램도 아시나요??
    이것도 구글과 연동되고 해서 더 좋은데 ^^ ㅋ
    전 앱에있는 기본 카렌더 안쓰고 이거 쓴답니다 (많이들 쓰시더라구요)
    • 2010/01/21 15: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넵... 알고 있습니다. ^^
      단지.. 제가 거지라서.. ㅡ.ㅜ 흑흑흑

      Saisuke도 좋더군요..

      그런데 포스팅 의도가 최대한 작은 비용이라는 입장도 있어서요. ^^
      최대한 무료로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위주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0^
  3. 2010/01/21 16: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다음캘린더를 쓰고 있는데요 아이폰용 어플이 없어서 넘 아쉽더라구요..^^ 어서 아이폰 어플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 2010/01/21 16: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플이 없더라도.. 다음이 exchange 서버만 열어줘도 연동이 될 껀데.. ^^ 싶기도 하구요. ^^

      비용이 많이 들어가겠지만.. 효과는 백점일껀데... 그런 부분에선 아쉽죠.. ^^

      어플나올때까지 기달려야하나??? ^^
  4. 2010/01/21 16: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디지털라이징이 대세인 가운데에도 아직 일정관리를 아날로그로 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아요..
    아날로그 툴과 디지털 툴 모두 장단점이 있죠. 디지털 툴은 공간의 절약과 빠른, 그리고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갖추지만 아날로그 툴은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휴대하기 편하면 디스플레어가 작아지니 관리를 할 때, 아날로그보다 못 하겠지만 들고 다니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구요..
    저 같은 경우는 아직 아날로그 툴을 이용하고 있는 상황인데, 디지털 툴들의 발전을 보면서 조만간 갈아 탈 생각입니다. ㅎ
    • 2010/01/21 16: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 네...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0^

      그동안 모아놓은 다이어리를 보면 기분이 참 좋아지고 합니다. ^^
      그런데... 원하는 정보를 찾을려고 하면.. 에휴..

      요즘은 디지털에 푹 빠졌습니다. ^0^

      일단... 편하고.. 관리가 쉬워서...^0^ 말씀처럼 화면이 작은게 흠이긴 한데... 아마도 더 좋은 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를 해 본답니다. ^^
  5. 2010/01/22 11: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4G를 기다리며 가까스로 참고있는데...
    강팀장님이 또 한번 절 흔드시네요..

    스맛으로 갈아타야할듯 ㅠㅠㅋㅋ
    • 2010/01/22 16: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 하하하...

      지름신을 소중히 영접하십시오.~ 카드청구서의 은혜로 감동의 눈물을 흘리신터이니~ 복을 있을찌어다~ ^0^

      전... HP타블렛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0^

      넷북을 구해야 하는데.. 당췌 기회가 오질 않더군요. 넷북은 건너갔다고 보고... 타블렛은 꼭~ ^^
  6. 2010/01/28 13: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덕분에 연동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그저 구글에 들어가서 쓰고 있었는데 이렇게 하는 것도 좋은데요?
    모바일 오피스 다른게 아니군요
    근데 전 협업하거지 공유할게 없어서요 쩝
    • 2010/02/24 13: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 잘 사용하고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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