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가능 큰 변화를 중 하나가 블로그스피어스가 더욱 강화되고(한RSS, 올블로그), 확장 되었으며(다음 블로그뉴스), 사용자 활동도 더욱 활발해 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본 기술을 응용한 새로운 서비스(야후의 블로그랭킹, 네이버의 오픈캐스트)가 늘어났다는 것입니다.

구글의 테터툴즈 인수도 2008년 큰 이슈중 하나 였습니다.





이런 변화는 2008년도에 접어들어 더 빨라졌고, 2009년도에 블로그 관련 서비스의 변화가 많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점치는 사람들이 많아 졌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블로그 사용자가 늘어나면, 블로그 관련한 각종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패러다임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반대로 많은 논란이 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블로그 힘을 업고 기업들의 블로그 마케팅에 뛰어 들면서, 블로그의 본질을 흐려 놓는다는 비난도 많습니다.
사용자의 참여가 빠르게 늘어나고, 늘어난 사용자 만큼 양적으로 늘어난 포스트의 질적 문제점, 저작권 등등의 문제가 계속 지적되고 있기도 합니다.

2009년도에는 블로그 관련 서비스가 더욱 활발하게 늘어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블로그스피어스 서비스는...)
하지만 한가지 불안한 것은 블로그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들의 뚜렷한 수익구조를 아직 가지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야후, 다음, 네이버와는 조금 거리가 있고, 프레스블로그(PressBlog) 같은 수익모델을 가지고 있는 블로그스피어스가 있긴 하지만.....  어째튼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수익이 늘어나야 질 좋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째튼 2009년에 많은 변화와 즐거운 서비스들이 더욱 많아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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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6, 2009 11:40 01 6, 200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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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재미 있는 기사 하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백화점이 ‘동네 김밥집’ 모셔온 까닭은』- 중앙일보


경제 기사로 나온 기사인데요... 요즘 백화점이 맛있는 노하우를 가진 고수를 찾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는 기사 입니다.

만화 식객의 주신공

강팀장은 허영만씨의 식객을 좋아합니다.
그덕에 영화도 그렇고, 드라마도 그렇고.. 굉장히 재미 있게 보았습니다.

영화속

영화에서야 두 주인공의 대결구조만 강조한데 비해
드라마에서는
드라마 식객 주요
중간에 주인공이 몇몇 고수를 만나는 스토리를 녹여 놓았습니다.

끝에서도 까메오로 출연한 임현식선생님도 음식 고수로 나오고 있습니다.

드라마라서 주인공은 고수가 우연히 만나는 장면이 가능하다고 할지 몰라도....

백화점은 어떻게 맛있는 고수를 찾아 낼 수 있었던 것인지....


위 중앙일보 기사에 재미 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고수를 찾아내고... 그 고수를 백화점에 입점 시키기까지의 프로세스를 소개해 놓았는데....

백화점이 동네 김밥집 입점시키기까지

<출처 - 중앙일보>


여기서 눈여겨 보면..... 맛집 블로그 5곳 정기 체크를 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마케팅 중에 가장 강력한 방법이 입소문 마케팅이라고 합니다.
그런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 블로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블로그에 대한 인식과 기능 그리고 가장 중요한 활용가치에 대해서 요즘 들어 더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존바거가 처음 1997년 블로그를 인터넷에 올린 이후 10년 동안 블로그는 거의 모든 부분에서 영역을 넓히고 확장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강팀장의 블로그 관련 글 읽기
http://www.ebizstory.com/eyg/search/%EB%B8%94%EB%A1%9C%EA%B7%B8


위 기사 원본 보기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37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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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1, 2008 15:32 11 21, 200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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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이 깜짝 이벤트인가??? 결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까지 태터앤컴퍼니를 사랑해주신 사용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텍스트큐브, 이올린, 태터툴즈 등의 블로그 서비스 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는
태터앤컴퍼니가 9월 12일자로 구글코리아와의 사업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태터앤컴퍼니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신 사용자분들은 계속해서
기존의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향후 일부 서비스는 구글의 서비스로
통합될 수도 있으며 해당 사항이 발생할 경우 자세한 내용은 사용자분들에게 별도로
안내를 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하여 구글코리아는 현지화된 제품 포트폴리오 구성을 다양하게
확장하고 사용자 중심의 콘텐츠 개발을 장려할 수 있게 되었으며, 궁극적으로 국내
사용자들에게 보다 향상된 검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는 구글코리아와 함께 한국의 사용자들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하여
한국의 사용자들에게 맞는 양질의 검색 제품을 개발하고, 끊임없는 혁신을 이끌어
내도록 계속적인 노력을 할 것입니다.   또한, 구글코리아 R&D센터는 한국만을 위한
제품 개발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위한 제품 연구, 프로젝트 기획, 실행 및 제품 확장도 동시에 해나갈
것입니다.

그동안 이올린 서비스를 이용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솔직히 뉴스레터로 날라온 소식에 놀랄 수 밖에 없습니다.
 
축하해야 하는 소식인지... 한번 고민해보아야 하는 소식인지....

일단, 그동안 수고해 주신 테터 직원 일동분들에게 감사와 수고의 인사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작년쯤 2006년 5월경... 테터 홈페이지에 테터의 수익모델에 대해서 궁금증을 느낀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테터의 모든 팀원들 열정의 성과가 이뤄지길 바라고 바라는 마음에 여쭤보았던 질문이였는데.... http://www.ebizstory.com/eyg/entry/Untitled106 [서비스형 테터툴즈라... 2006년 5월 6일 글] 그때 직접 오셔서 "수익모델이 있다" 댓글까지 직접 적어 주셨는데.....

한편으로 수익모델이(?)

하지만, 테터 모든 팀들 고생 많이 하셨으리라 판단합니다. 그리고 더 좋고 발전하는 모습의 테터가 되기 위한 또 하나라는 노력에도 응원을 보내는 바 입니다.


기우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http://www.ebizstory.com/eyg/entry/구글-Korea-성공할-수-있을까-있을까 [구글 Korea 성공할 수 있을까???  2007년 4월 24일 글]


후~ 어째튼... 추석 이벤트로 봤을때...
몇년을 테터를 사용했던 유저로써 놀란 이벤트가 확실히 맞습니다.

다시 한번 테터툴즈 모든 팀들에게....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 더더더더더 기대해 봅니다.


테터툴즈 - 구글 양도양수 관련 기사
http://www.betanews.net/article/429077
[SK-이글루스, 다음-티스토리, 구글-텍스트큐브 '3파전, 맞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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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12, 2008 18:12 09 12, 200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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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장은 블로그는 그래도 아직까지 자유로운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1인 매체다… 어떻다….

이제는 순수 블로그의 기능만으로는 그 재미를 다한건지…

몇년동안 블로그를 사용해오면서 아직도 "블로그 너의 정체는 뭐야?" 반문하고 있는 강팀장에게는 순수 재미의 블로그 재미를 다 느끼기도 전에 순위를 매기는 서비스가 나왔습니다.

강팀장 넌 몇 위나 되는거야? 하는 호기심에…
등록하고, 확인을 해 봤지만,…. 보면 볼수록… 왠지 모를 씁쓸한 생각까지 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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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블로그 랭킹 서비스에 대한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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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팀장만의 암호 필기(PDA에서 컴텨로 가져오면 한상 이렇더군요. ㅜ.ㅜ)로 적어 놓은 메모지만… 내용은 간단합니다.

  •  Yahoo가 400만개의 블로그의 순위를 매길 수 있는 기술과 나름대로 순수한 의도의 기준으로 순위를 부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오픈했다.
  • 순위는 개성 + 성실 + 공유 + 행복 (발표 내용을 함축한 단어입니다.) 으로 한다.
  • 아직까지 부족한 부문이 있기는 하다.
  • 앞으로 좋은 사례가 되고 싶고, 블로거들의 많은 도움과 참여, 관심 부탁 한다.

이런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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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중간에서 부터…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명이 거론되기 시작했는데….

그런 분위기는 야후에서도 인지를 하고 있는 건지… 거론되고 있는 "eOO" 회사와 관계 여부에 대한 오해해명을 위한 자료 발표에서 부터…. 끝날 무렵의 Q&A는 여전히 계속 ISSUE로 대두되었습니다.

오고 갔던 애기는 이런 내용이였습니다.

- eOO 회사의 블로그들이 야후랭킹에 Top에 들어가 있다.
-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는 것에 의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 기준에 대한 문제점 혹은 야후에서 파악하지 못한 기술적인 부분이 있는 것 아닌가

등등 의견과 질문 등등등….

이런 질문과 의견이 나온다는 것에서 부터 궁금증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 회사에 속해져 있는 것이 왜 중요한거지??? 왜 eOO 회사의 이름이 나오기 시작한거야?'

'eOO 회사의 블로그가 우연이든, 의도적이든, 야후 서비스에서 상위 순위로 올라간 것인데.. 그게 무슨 소용이 있는 거지?'

'왜 순수 블로거들에게 이런 소모적인 궁금증과 의문을 가지게 하는 건가?'

결국….

"야후는 왜 블로그들의 랭킹을 정하고 있는 것인가요? 지금 말하고 있는 평가 방식의 기준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방식 만으로는 랭킹을 정한다는 것 자체가 옳다고 보긴 그런데….
그럼… 야후는 무엇때문에.. 무엇을 할려고.. 랭킹을 만든겁니까?"


물론 많은 블로그에 대한 정보를 한곳에서 모아주고, 그에 따른 재미꺼리를 만들어 준다는 것에 개인적으로 환영을 하고 있습니다.

갈수록 늘어나는 블로그와 그 블로그&블로거의 숫자 개념에서의 사업 또는 e-Commerce 효과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것 같습니다. 그에 따른 서비스가 계속적으로 늘어나는 것을 보면…(물론 꼭 블로그라는 것으로 생겨나는 서비스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Web2.0 환경에서의 서비스겠지요..)

다만….  

아직 "블로그가 이런거구나… 블로그에 이런 재미가 있구나…. " 이런 재미를 맛보기도 전에…. 순위에 대한 서비스가 생겨났다니….

블로그 순위를 올리기 위한…. 장난이 시작된다면… 어떻게 되는 거지 라는 생각도 해 보게 됩니다.

  

간담회 중에…. 계속 머리를 떠돌던 생각들은 모두 버리기로 하고, 남들이야 그렇다고 하더라도, 난 블로그를 즐기면 되지머.. ^^;

그때서야… 앞에 계속 어느 분의 가방에…. 정말~~~ 오래만에 보았던 뱃지를….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때를 생각하면…. ㅎㅎㅎ 전화세 때문에 집에서 쫓겨 날 뻔을 수차례

삼국지, 정육면각체의 비밀, 등등으로 다음날 학교에서 내내 자던…..

이런 말들에 대한 공감대가 생기시는 분들… ^^ ㅎㅎ 웃음이 절로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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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5, 2008 10:27 09 5, 200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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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年 09月 05日 22時 43分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간담회 다녀 오셨군요
    랭킹이라는 것이 별거아니라고 해도
    달기 시작하니까 묘한 경쟁심이 생기더군요 ^^

    근데 워낙 블로그를 내 맘대로 운영하다 보니
    쉽게 등수가 올라가지 않네요 에혀~

    트랙백 걸어주셨길래 잘 읽고 갑니다. ^^
    • 강팀장
      2008年 09月 08日 19時 45分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래만에 뵙습니다.
      랭킹의 재미에.... 그게 참 묘한 심리를 심는것 같습니다. ^^
      저도 마루날님의 궁금증(등록글 관련)에 대해서 고민/연구하고 있습니다.
  2. 2008年 09月 08日 16時 37分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후기 잘 봤습니다. 다음에도 또 좋은 말씀 들려주세요.
    • 강팀장
      2008年 09月 08日 19時 47分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
      좋은 말씀은요... 그만한 자격이나 실력이 있어야.. 뭐라고 할 수 있을 건데... ㅎㅎㅎ
      간혹... 아주 간혹 한번씩 들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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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장이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사용한 시점은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여러개의 개인 웹사이트를 관리하다.... 블로그를 변경한뒤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있었습니다.

정보도 더 많이 교류/공유하게 되었고... 더 많은 사람들도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97년 존바거가 매일 자신의 글을 웹사이트에 올리면서 시작되어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고 하는 군요.

10년동안 블로그는 전 세계적으로 1억 12만개로 확대 되어 웹에서는 중요한 매체로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요즘에 선후배들 중 사이트를 만들고 싶다는 의견을 물어보면 제일 먼저 블로그를 애기하고, 회사 사이트를 만들고 싶다고 해도 먼저 블로그를 애기하는 것 보면 강팀장 스스로도 블로그에 푹빠져 있는 것은 사실 인가 봅니다.

당분간 테툴을 쓰고 네이버 블로그를 쓰고, 카페와 통을 쓰면서 스스로 정보 공유의 만족을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가 왜 이렇게 많은 사용자들에게 큰 매체로 거듭난 것일까요?

1. 전문지식이 없어도 쉽게 만들고 사용할 수 있다.
2. 정보 공유에 따른 홍보의 기능이 뛰어나다.
3. 일자별 자료 정리, 전문적 자료에서 포괄적인 자료까지 활용의 폭이 넓다.
4. 다양한 요소(글, 그림, 사진, 동영상등등등...)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5. 다른 사람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형성할 수 있다.
6. 트랙백등의 기능이 네트워크 형성에 뛰어나다.




세상을 바꾼 블로그 10년


97년 美 바거의 개인 ‘웹로그’가 원형

정치인·기업 등 전세계 1억개 넘어서

언론이 놓친 테러·참사현장 생생히 중계

1997년 12월17일 존 바거(Barger)란 미국인은 자신의 웹사이트를 시작하며 “매일 최고의 자료들을 웹페이지(webpage)에 기록(log)하겠다”고 선언했다. 웹로그(weblog), 줄여 블로그(blog)의 시작이었다. 처음엔 바거 혼자였지만 지금은 1억명이 함께 한다. 탄생 10주년을 맞은 블로그는 불어난 사용자만큼 위상도 ....  - 중략 -

출처 : 조선일보

기사 원문 자세히 보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2/27/20071227014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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