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비타민의 종류와 기능

by ^ ^ 2020. 6. 13.

비타민은 성장을 촉진케 하며 인체를 건강하게 유지시킬수 있는 중요한 도움을 주는 유기화합물입니다.  많은 양이 필요하진 않지만 비타민이 없다면 섭취한 다른 영양소들을 이용할수 없게 합니다.  비타민은 화학반응시 주로 촉매 역할을 합니다. 에너지를 생산하고 조직을 합성하며 신진대사 조절에 필수적인 물질입니다.  크게 수용성과 지용성으로 분류되며 지용성 비티만은 지방과 결합되어 소화관으로부터 흡수됩니다.  이 비타민은 채내에 저장되므로 지나치게 많이 섭취한다면 독성을 일으킬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비타민의 주요 기능 세가지


1.뼈와 혈관, 피부 등의 결합 조직을 만드는데 필요

2.향균성, 향 바이러스성을 지녔으므로 감기를 비롯하여 여러감염증에 효능

3.면역작용을 하는 향체 면역 글로부린, 보체 T세포,인터페론 등의 생성을 돕는 작용

 

젊어지는 비타민이라며 비타민 E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사람의 체내에서는 끊임없이 세포단위로 합성과 파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화현상이란 합성이 파괴를 따라 잡지 못하는 현상이라 간주되고 있습니다.  비타민 E는 산화를 억제하는 역할을 하므로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비타민 E는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유익한 콜레스테롤을 증식시킵니다.  혈액속 혈소판 응고를 억제하고 체내의 혈류가 원활하게 합니다. 비타민이 부족하면 성장장애,신경염,피부병,빈혈등의 질병이 생길수 있기 때문에 대한 영양사학회에서 한국인의 1일 영양권장량 가운데 비타민 A,B1,B2,C,D, 니아신 등 6종류의 비타민을 반드시 섭취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비타민 D는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비타민 C는 괴혈병이나 병의 회복기에 효과가 좋습니다. 비타민 E는 노화를 억제하거나 스트레스 해소, 비타민 A는 건강한 피부 관리와 시력보호 및 감기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타민의 이러한 효과를 인용하여 E를 정력 강장제로 A를 피부미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선전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들 비타민은 지나치게 섭취할 경우 몸 안에 축적되어 콜레스테를 수치를 높이는 등 문제를 일으키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비타민은 어느것이나 자연의 식품 중에 미량으로 들어 있어 균형 잡힌 식사만으로도 보충이 가능합니다. 예를들면 순수 오렌지 주스 한잔이면 하루에 필요한 2백MG의 비타민 C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흡연자의 경우는 다릅니다. 흡연시마다 비타민이 파괴되기 때문에 더 많은 비타민을 섭취해야 합니다. 또한 도심속의 미세먼지나 스모그도 인체의 비타민 D합성을 방해합니다. 따라서 식탁에 종합비타민제 하나쯤은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댓글0